“복수하려 전 여친과 모텔” 고딩엄빠 출신 남편 고백, 이게 끝이 아니었다
한 부부가 이혼 직전의 위기 상황을 들고 방송에 다시 등장했다. 2년 전 MBN ‘고딩엄빠’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던 이들이다. 당시와는 전혀 다른 문제로 JTBC ‘이혼숙려캠프’를 찾아, MC 서장훈과 불편한 재회를 했다. 남편은 아내의 육아 방치와 의심스러운 행적을 문제 삼았다. 아내는 남편의 외도 정황을 폭로하며 맞섰다. 남편은 자신의 외도가 아내에 대한 복수였다고 주장하며 갈등의 골은 깊어졌다. 양측의 주장이 팽팽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방송 말미에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또 다른 진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아내의 행동에 서장훈마저 분노했다 먼저 공개된 남편 측 영상에서는 아내의 심각한 행동이 고스란히 담겼다. 아내는 24시간 손에서 휴대전화를 놓지 않았고, 아이가 말을 걸어도 무시하기 일쑤였다. 집안일과 동생 육아는 자연스레 10대인 첫째 아이의 몫이 됐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남편에게 거짓말을 하고 늦은 밤 남사친의 집을 찾아간 사실까지 밝혀졌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내가 볼 때 저런 엄마는 없어도 된다”며 이례적으로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남편의 외도는 계획된 복수 시나리오였다 스튜디오의 분위기는 아내 측 영상이 공개되자 급반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