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아니냐” 뉴욕 지하철서 난리 난 48세 김사랑 모습

48세 나이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에 팬들 감탄... 개인 채널 영상 편집 근황도 함께 알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 포착된 사진 한 장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올해 48세인 그를 두고 “걸그룹 같다”, “대학생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진 것이다.

특별한 작품 활동이 없던 터라 그의 근황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컸다.

해당 사진은 지난 1일 김사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올린 것으로, 뉴욕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담고 있었다.

48세 나이 믿기지 않는 패션과 비율



사진 속 김사랑은 뉴욕 지하철 플랫폼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시원한 하늘색 민소매 상의에 회색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얼굴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은 청순함을 더했다. 173cm의 큰 키와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팬들이 감탄한 진짜 이유 있었다



이를 본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네티즌들은 “40대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자기관리가 대단하다”, “대학 시절 사진이라고 해도 믿겠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1978년생인 그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의 대명사로 꼽힌다. 김사랑은 “편집 중입니다 ㅠㅠ 이번 주 목요일 영상 업데이트 예정입니다!”라는 글을 덧붙여 개인 채널 운영에도 열심인 근황을 알렸다.

최근 특별한 작품 활동 없이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 큰 화제를 모으는 상황이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
저작권자 ⓒ DiG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