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연상과 키스 직후 구토…‘응사’ 그 배우, 몸매 비결 따로 있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조윤진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민도희. 그녀는 극 중 14살 연상인 배우 김성균과의 키스신으로도 주목을 받았다. 당시 민도희의 나이는 20살. 첫 키스신 촬영이 배 위에서 진행됐는데, 심한 뱃멀미 탓에 촬영 직후 구토를 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이 해프닝과 별개로, 그녀가 꾸준히 유지하는 탄탄한 몸매 관리법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녀의 관리법에는 단기간에 효과를 보는 특별한 비법보다 꾸준함이라는 원칙이 숨어있다. 키스신 직후 구토, 14살 나이 차보다 힘들었던 이유 상대 배우와의 나이 차보다 더 큰 복병은 따로 있었다. 바로 뱃멀미였다. 민도희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배 위에서 키스신을 찍다가 심한 뱃멀미로 고생했고, OK 사인이 나자마자 구토를 했다고 직접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긴장감 넘쳤던 촬영 현장의 의외의 뒷이야기로 남았다. 이후 민도희는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다부진 비율을 자랑하며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그녀가 대중에게 보여준 건강미의 원천은 단기적인 감량이 아니었다. 단기간 다이어트 대신 운동 습관을 택했다 민도희는 21살 때부터 운동을 시작해 일상에 완전히 정착시켰다. 처음에는 다이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