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자산가 남편, 전처 살해 전 20시간 몰래 본 영상의 정체
밖에서는 ‘봉사왕’으로 불리던 100억대 자산가가 이혼 소송 중인 전처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우발적 범행을 주장했지만, 수면 위로 드러난 정황들은 그의 주장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그의 소름 돋는 ‘두 얼굴’과 끔찍한 ‘재산 집착’, 그리고 범행 전 보인 치밀한 ‘계획 정황’은 사건의 본질을 다시 보게 만든다. 지난 3월 서울 서초구에서 60대 남성 이모씨가 전처를 살해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옮기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8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3개월 전 합의 이혼한 두 사람은 재산분할 소송을 진행 중이었다. 이씨는 재산 문제로 다투다 뺨을 맞자 순간적으로 격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우발적 주장 뒤집는 증거들이 드러나다 이씨의 주장과 달리 사건의 면면은 계획범죄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한다. 범행 후 그는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차에 싣고 강원 영월과 충북 음성에 있는 부모 묘소를 방문했다. 이동 중에는 태연하게 식당에 들러 아침 식사를 하고 지인과 통화까지 하는 등 일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는 격분 상태에서 저지른 행동으로 보기 어렵다. 더욱이 피해자의 얼굴에는 비닐봉지가 씌워져 있었고, 목은 넥타이로 단단히 묶여 있었다.
“평생 아끼기만 했는데 억울해”… 하이닉스 100배 대박 전원주의 눈물
재산이 수십억인데 식당 휴지를… 배우 전원주의 조금 슬픈 근황
돈 빌려주다 56억 날렸는데… 100억 자산가로 돌아온 방송인의 인생역전
월급 210만원 모으더니 200억 자산가… 김주하도 고개 숙인 비결
MBN의 간판 앵커 김주하. 날카로운 분석과 냉철한 진행으로 유명한 그가 방송에서 이례적으로 개인적인 투자 실패담을 털어놓아 화제다. 그의 고백을 이끌어낸 인물은 베스트셀러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의 저자 송희구 작가다. 월급쟁이에서 200억대 자산가로 거듭난 그의 성공 비결, 김주하 앵커를 탄식하게 만든 상가 투자의 함정, 그리고 모두가 궁금해할 부동산 시장의 현실적인 조언을 짚어본다. 과연 수많은 사람의 재테크 멘토로 떠오른 그가 내놓은 해법은 무엇이었을까. 월급 210만원으로 시작한 200억 자산 신화 최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송희구 작가는 자신의 성공 서사를 담담히 풀어냈다. 대기업 과장 시절, 월급 210만 원을 받던 사회 초년생이었던 그는 남다른 절약 정신으로 종잣돈을 모았다. “점심은 2900원짜리 도시락만 먹고, 월급과 아르바이트 비용을 전부 모았다”는 그의 말에서 부에 대한 절실함이 묻어났다. 그렇게 처절하게 돈을 모아 부동산 투자의 세계에 발을 들인 그는 현재 200억 원대 자산을 일군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의 경험을 녹여낸 소설 ‘김부장 이야기’는 드라마로 제작될 만큼 큰 공감을 얻었다. 송
“내 재산이 사라지는 기분”… 수백억 자산가 전원주, 10년 묵은 달력 버리다 오열
“이제 갈 때 되니 욕심없다”… 40억 자산가, 전재산 넘길 ‘이 사람’
“남자들 다 도망가”… 86세 30억 자산가, 결국 ‘이것’에 돈 썼다
‘커플팰리스’ 이해인, 40억 건물주 됐다…“꿈 아니죠?”
배우 이해인이 스스로를 “40억 건물주”라고 소개하며 최근 성사된 부동산 계약 소식을 직접 전했다. 15일 이해인의 유튜브 채널 ‘이해인 36.5’에는 ‘40억 자산가와 결혼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해인은 지난 5개월간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 임장을 다니며 건물 매입 과정을 공개해왔고, 이날 마침내 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사무실에서 전문가를 만나 “계속 괴롭혀야 잡도리를 하고 계약서를 가져오지 않느냐”며 특유의 농담을 건넸다. 이어 “잘 후려쳐줘서 괜찮은 가격에 매도하게 됐다. 오늘만큼은 칭찬드린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긴장감 속에 매매 계약을 마친 이해인은 곧바로 “드디어 40억 건물주가 됐다”며 감격을 드러냈다. 그는 “아무튼 아주 핫한 거래였다. 꿈 아니죠? 나 40억대 건물주다”라며 실감나는 표정으로 기쁨을 전했다. 이어 “건물 3채 파이팅”이라며 다음 목표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후반부에는 이해인의 내레이션이 삽입됐다. 그는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누구나 하루를 버티며 살아간다. 문득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나는 잘 살고 있는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
‘300억 자산가설’ 김재원 “퇴직금 25억? 위로금 80만원”…KBS 떠나 교수됐다
‘300억 자산가설’에 대해 해명한 김재원 전 KBS 아나운서가 교수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에는 ‘자산, 퇴직금만 300억...? 아침마당 아나운서 김재원이 밝히는 뒷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재원은 자신을 둘러싼 ‘재산가설’과 ‘고액 퇴직금설’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김재원은 “퇴직 후 전 직장이 생겼는데, 문제는 현 직장이 없다”며 웃음을 보였다. 이에 김현욱은 “프리랜서가 다 그렇다”며 공감했다. 이어 “퇴직할 때 200억 자산가다, 퇴직금만 25억이다, 카페를 운영한다는 얘기도 있다”고 묻자, 김재원은 “제가 200억 자산가면 지금 햄버거 먹고 있겠냐”며 일축했다. 김재원은 “기사와 댓글을 보면서 ‘명예퇴직이라더라’는 소문이 돌더니 200억 재산설이 생겼다”며 “제주도 우도에 카페가 있다더라. 어떤 분은 카페를 찾아가고 싶다고 메일까지 보냈다”고 황당한 경험을 전했다. 이어 “한 유튜브 방송에서 퇴직금 25억은 사실이 아니고, 알고 계신 금액보다 훨씬 적다고 말했더니 ‘그럼 10억은 되겠지’ 하더라”며 “캐나다 갔을 때 중간 정산도 한 번 받았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금액의 2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