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재우고 딱 2가지” 15kg 뺀 한지혜, 헬스장 안 가는 진짜 이유
배우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10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출산 과정에서 늘었던 체중 15kg을 감량하며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는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대신 아이가 잠든 시간을 쪼개 활용한 자신만의 원칙이 있었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지만, 꾸준함이 필요한 방법이었다. 결국 그의 체중 감량 핵심은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이 아니었다. 출산 후 약해진 체력을 회복하고, 육아를 감당할 근력을 키우는 데 모든 과정이 맞춰져 있었다. 헬스장 대신 집에서 찾은 의외의 방법 전문적인 운동 시설을 매일 찾는 대신, 한지혜는 집을 택했다. 아이를 키우면서 규칙적으로 외출해 운동 시간을 확보하기란 대부분의 엄마들에게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가 집중한 것은 스트레칭과 스쿼트였다. 굳은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먼저 한 뒤, 하체의 큰 근육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근력 운동인 스쿼트를 꾸준히 실행했다. 이는 전신 근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굶지 않았다 식단 조절의 핵심 원칙 운동만큼이나 중요한 식단 관리에도 원칙이 있었다. 무작정 굶거나 한 가지 음식만 고집하는 극단적인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