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전기차 딱 60대만 특별 판매, “메리노 가죽이 기본이네”
BMW코리아가 7월, 국내 전기차 시장에 특별한 모델 3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차의 핵심은 ‘희소성’, ‘고성능 사양’, 그리고 ‘외장 색상’ 세 가지 키워드로 요약된다. 국내에 단 60대만 온라인으로 풀리는 이 한정판 모델들은 벌써부터 수입차 소비자들의 구매 문의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3종의 전기차는 일반 모델에서는 선택할 수 없었던 사양을 기본으로 품었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편의·주행 장비를 대거 탑재해 상품성을 끌어올린 전략이다. 고유한 외장 색상에 고성능 사양을 더했다 먼저 컴팩트 전기 SUV 모델은 ‘스톰 베이 메탈릭’이라는 고유 색상을 입었다. 여기에 19인치 휠과 시선을 끄는 빨간색 브레이크 캘리퍼, 리어 스포일러를 더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7천만 원대 가격에 204마력의 출력을 내는 이 모델은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와 하만 카돈 오디오까지 갖췄다. 우아한 4도어 쿠페 모델은 ‘드라빗 그레이’ 외장 색상과 메리노 가죽 시트의 조합이 돋보인다. 최고 출력 340마력을 발휘하는 후륜 모터와 노면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M 서스펜션이 만나 스포티한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플래그십 전기 세단은 ‘소피스토 그
고민하는 순간 사라집니다… 2월에만 만나는 BMW 온라인 한정판 3종
BMW 코리아가 2월을 맞아 온라인 한정 판매 모델인 ‘프로 베스트 셀러 에디션’ 3종을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BMW의 인기 모델인 X3와 X4, 그리고 고성능 해치백 M135i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매달 새로운 한정판 모델을 선보이며 온라인 판매 채널을 강화하고 있는 BMW의 전략이 이번 달에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특히 ‘프로 베스트 셀러 에디션’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시장에서 가장 선호도 높은 옵션들을 기본으로 탑재해 상품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인기 SUV X3·X4, 특별함을 입다 이번 에디션의 중심에는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X3와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X4가 있다. ‘X3 xDrive2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 셀러 에디션’과 ‘X4 xDrive2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 셀러 에디션’은 기존 M 스포츠 모델에 고급스러움과 편의성을 더했다. 두 모델 모두 외장 컬러로 세련된 브루클린 그레이 색상이 적용되며, 실내는 버네스카 가죽 스포츠 시트가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하만 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컴포트 액세스, M 시트 벨트 등 운전의 즐거움과 편의를 높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