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모두가 고현정이라 했죠” 1989 미스코리아 진 오현경, 당시 분위기 밝혔다
기사로 이동 - 파란 수영복 부끄러웠지만… 오현경, 1500만원 상금으로 이룬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