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입장료·주차비 다 공짜” 축구장 20개 숲, 760m 황톳길 걸어보니
기사로 이동 - ‘맨발로 855m를 걸어?’ 5m마다 발 씻는 곳까지… 전부 공짜
기사로 이동 - 메타세쿼이아 그늘 아래 ‘보랏빛 융단’… 입장료도 없는 황톳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