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행은 둘이서 가려나… 255만 유튜버 빠니보틀의 깜짝 결혼 발표
구독자 255만 명을 보유한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본명 박재한)이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여자친구를 언급하며 조만간 중대사를 치를 것 같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늘 자유로운 여행자의 모습만 보여주던 그가 갑작스럽게 결혼을 암시한 배경은 무엇일까. 그의 발언이 나온 곳은 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이었다. 이날 일일 탐정으로 출연한 빠니보틀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그는 “조만간 결혼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며 봉사활동을 통해 만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깊어졌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현장에 있던 MC 데프콘, 유인나 등 다른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빠니보틀의 진지한 표정과 말투에서 단순한 농담이 아님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의 곁을 지킨 연인이 있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팬들에게는 새로운 소식이었다. 날카로운 추리력, 결혼 상대도 직접 찾았을까 이날 그의 활약은 단지 결혼 발표에 그치지 않았다. 빠니보틀은 ‘가족 간의 금기’를 깬 불륜 사건을 다루며 날카로운 분석력을 선보였다. 처형과 제부 사이의 부적절한 관계를 파헤치
여자친구 나이 듣더니 ‘엎드려뻗쳐’… 11살 연하 아내 얻고 국민 도둑놈 된 배우
아내가 힘들어 보여서… 3월의 신랑 이민우, 눈물의 프러포즈
3월의 끝자락, ‘원조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결혼식을 불과 3주 앞둔 그가 아내를 위해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 모습이 포착됐다. 그의 선택은 바로 ‘웨딩드레스 피팅’ 현장에서의 ‘깜짝 프러포즈’였다. 출산과 육아로 지쳐있던 아내를 위한 그의 진심은 무엇이었을까? 이민우는 지난해 오랜 연인과의 혼인신고 및 득남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이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 합류하며 육아와 살림에 서툴지만 점차 성장해 나가는 초보 아빠의 모습을 진솔하게 보여주며 공감을 얻고 있다. 오는 7일 방송될 ‘살림남2’에서는 이민우 부부의 또 다른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의 아내는 평소와 달리 눈에 띄게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최근 감기와 장염을 연달아 앓은 데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두 아이를 돌보느라 심신이 모두 지친 상태였기 때문이다. 어두워진 아내의 표정에 이민우 역시 걱정을 감추지 못한다.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한 아내 남편 이민우는 그런 아내를 위해 둘만의 특별한 외출을 계획했다. 바로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는 날이었다
파리 에펠탑 프러포즈 그 후… ‘짐승돌’ 옥택연, 4월 품절남 대열 합류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옥택연이 오는 4월, 한 여성의 남편이 된다. 2020년 열애 인정 후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그의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파리에서 포착된 로맨틱한 순간부터 팬들에게 직접 전한 자필 편지까지, 그의 결혼 발표 과정은 한 편의 영화 같았다. 과연 그가 평생을 약속한 그녀는 누구일까? 파리 에펠탑 앞에서 포착된 한 장면 옥택연의 결혼설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은 지난해 2월이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프랑스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남성이 여성에게 프러포즈하는 듯한 사진이 빠르게 확산됐다. 사진 속 남성이 옥택연으로 지목되면서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당시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오랜 연애가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응원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 한 장의 사진은 그의 결혼 발표를 예고하는 서막과도 같았다. 4년간 지켜온 사랑의 주인공 옥택연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부는 4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0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으나, 연인이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신상이나 구체적인
한겨울 뉴욕에서의 약속… ‘환승연애’ 1호 부부, 드디어 결혼합니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속 커플들의 만남과 이별은 늘 대중의 뜨거운 관심사다. 수많은 커플이 탄생하고 또 헤어졌지만, 마침내 ‘결혼’이라는 결실을 본 첫 사례가 등장해 화제다. 바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시즌1의 이주휘, 고민영 커플이 그 주인공이다. 이별 후 방송에서 재회한 이들이 한겨울 뉴욕에서의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거쳐 마침내 평생을 약속하기까지, 그들의 이야기가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과연 숱한 위기를 넘고 이들이 사랑의 결실을 볼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주휘와 고민영은 지난 2021년 공개된 ‘환승연애’ 시즌1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이미 한차례 이별을 겪은 상태로 프로그램에 합류한 두 사람은 다른 출연자들과 새로운 인연을 탐색하면서도 서로에게 미련이 남은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최종 선택을 앞두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은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았다. 엇갈림과 재회 환승연애 속 드라마 프로그램 내에서 두 사람은 여러 차례 감정적인 위기를 겪었다. 서로를 향한 오해와 새로운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교차하며 아슬아슬한 관계를 이어갔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 선택의 순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남자니까 보여주고 싶었다”… 6억 반지설에 추성훈이 보인 ‘반응’
“내 마지막 여친이길”… 김일우, 박선영에 초호화 ‘이것’까지 빌렸다
곽민선 아나운서, “전북 우승과 함께 시집갑니다”…그라운드 프러포즈
“전북 현대 우승과 함께 시집갑니다” 스포츠 아나운서 곽민선이 축구선수 송민규와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 곽민선은 최근 SNS에 “2025 K리그1 전북 현대 우승과 함께 시집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민규는 그라운드 위에서 무릎을 꿇고 우승 트로피를 곽민선에게 건네는 장면으로 팬들의 큰 감동을 자아냈다. “골이 아닌 우승이면 승낙하겠다”…드라마 같은 결말 곽민선은 “작년부터 응원했던 건 ‘위닝 멘탈리티’였다. 그 바람을 담아 지난 5월 프러포즈 세리머니에 대한 답을 했다”며 “골이 아닌 ‘우승’이면 승낙하겠다고 했는데, 정말 이렇게 우승으로 이어질 줄 몰랐다”고 전했다. 그는 “전북의 통산 10번째 우승이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가족들과 함께해 영광이었다”며 팀과 남편에게 축하를 전했다. “이 순간을 함께해 영광”…전북 통산 10번째 우승의 기쁨 이번 우승은 전북 현대 모터스의 K리그 통산 10번째 우승으로, K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대기록이다. 곽민선은 “시상식이 끝난 뒤 트로피를 직접 마주할 수 있었다”며 “축구 역사에 남을 장면을 함께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감격을 표현했다. 이에 송민규는 댓글로 “함께 해줘서 고마워”라고 남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