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편의점서 포착된 화사, 튜브톱 하나로 드러낸 반전 몸매
가수 화사가 또 한 번 자신만의 스타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무대가 아닌, 낯선 여행지에서의 평범한 일상이 그 배경이 됐다. 그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몇 장의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이유는 세 가지 키워드로 압축된다. 바로 ‘대만’, ‘사복 패션’, 그리고 ‘독보적 분위기’다. 사진 속 배경은 특별할 것 없는 편의점과 거리였다. 하지만 버건디 컬러의 볼캡과 화이트 튜브톱, 그리고 자연스러운 데님 팬츠를 매치한 화사의 모습은 단순한 일상 기록 이상의 파급력을 낳았다. 이는 계획된 화보가 아니었기에 더욱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오슝 섹시 망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마마무 2026 월드투어 포워드 인 가오슝’ 공연을 위해 방문한 대만 현지에서 촬영된 것이다. 팬들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편안하고 자유로운 그녀의 모습에 열광했다. 무대 의상 벗고 드러낸 건강한 매력 무대 위 화려한 의상을 벗은 화사는 오히려 자신의 매력을 한층 더 뚜렷하게 드러냈다. 몸에พอดี되는 화이트 크롭 튜브톱은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직각 어깨를
아이브 장원영, 무대 뒤 ‘천상계 미모’…펑크부터 로맨틱까지 완벽 소화
“Day 2의 장원영”…무대 뒤 또 다른 매력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무대 뒤에서도 빛나는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6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Some pics of me witnessed by someone on Day 2”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강렬한 펑크룩부터 청순한 일상룩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하며 ‘천상계 비주얼’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레더 톱으로 완성한 도도한 펑크룩 첫 번째 콘셉트는 시크한 펑크 스타일. 장원영은 아일렛과 체인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레더 톱에 스터드 암워머를 매치해 강렬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묶음 헤어스타일과 날렵한 눈매가 어우러져,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보여줬다. 레드 플라워 드레스로 ‘로맨틱 여신’ 변신 이어 공개된 컷에서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다. 장원영은 붉은 꽃 장식이 사선으로 포인트된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레드 주얼리와 시스루 장갑을 더해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로맨틱 무드를 완성했다. 빛나는 피부와 여리한 실루엣이 어우러져 ‘완벽한 미의 정점’이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청순함부터 힙한 꾸안꾸룩까지 완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