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반할 수 밖에… 3월의 홍콩 홀린 화사의 남다른 자태
가수 화사가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3월, 홍콩에서의 달콤한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전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그녀가 개인 SNS에 올린 몇 장의 사진은 단순한 여행 기록을 넘어, 화사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소탈한 행보 속에서도 빛나는 패션 감각과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몸매는 그녀가 왜 시대의 아이콘으로 불리는지 다시 한번 증명한다. 평범해 보이는 일상 사진 속에 어떤 특별함이 숨어있을까. 홍콩 뒷골목에서 찾은 1년치 행복 화사는 “걷고 또 걷고. 1년치 행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화사는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홍콩 특유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노천식당에 앉아 있거나, 화려한 네온사인 간판이 즐비한 거리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유명 관광지가 아닌, 현지인들의 삶이 묻어나는 뒷골목을 누비는 모습에서 꾸밈없는 그녀의 매력을 엿볼 수 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시선 끄는 여행자 룩 이날 화사의 패션 역시 화제가 됐다. 도트 패턴이 돋보이는 경쾌한 크롭톱에 편안한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여행자 룩’의
“원빈 조카 맞아?”… 한겨울에 ‘11자 복근’ 드러낸 이 여배우
‘승리·허웅 열애설’ 유혜원, 헐리우드 핫걸로 등장...“국보급 미모”
배우 겸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미국 여행 중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일 유혜원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유혜원은 할리우드의 유명 포토 스팟에서 포즈를 취하며 자유로운 여행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건강미 넘치는 패션 그는 셔츠를 벗은 채 민소매 크롭톱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잘록한 허리와 직각 어깨, 그리고 눈길을 사로잡는 볼륨감 있는 몸매로 건강미를 뽐냈다. 쇼핑을 즐기는 장면에서는 카우보이 모자를 착용해 콘셉추얼한 무드를 연출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링과 무결점 미모가 돋보이며 현지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 게시물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대한민국 국보급 미모”, “허리가 한 줌” 등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일부 팬들은 “헐리우드 스타 같았다”는 댓글을 남기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손색없는 외모와 패션 감각에 감탄을 표했다. 화제의 인물, 유혜원 한편 유혜원은 과거 빅뱅 전 멤버 승리와의 열애설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농구선수 허웅과 열애설이 보도됐으나 최측근이 이를 부인하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