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낙하산 꽂아줄게’ 하셨는데…10년 버티니 수입 10배
55세 결혼 심현섭 “호텔 앞에서 딱 걸렸죠” 순결 지킨 웃픈 사연
코미디언 심현섭이 55세 늦깎이 결혼을 하기까지, 아내와 ‘특별한 약속’을 지켰다고 고백해 이목이 쏠린다. 최근 한 방송에서 공개한 그의 연애 시절 일화는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처가가 있는 울산에서 데이트를 하며 벌어진 뜻밖의 상황이었다. 지난 5일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편을 통해 그의 근황이 전해졌다. 심현섭은 11세 연하 아내와 결혼 후 울산에 전입해 완전히 ‘울산 사람’이 됐다고 밝혔다. 그의 연애부터 결혼까지 모든 과정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됐던 만큼, 대중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그는 울산에서 신혼살림을 차리고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연애 시절에는 바로 이 ‘알아보는 시선’ 때문에 겪었던 남모를 고충이 있었다. 공개된 장소에서 데이트하는 것 자체가 큰 부담이었던 것이다. 55세에 울산 새신랑, 시민들 관심 쏟아진 배경 상황은 그의 고백으로 더 구체화됐다. 심현섭은 “결혼 전까지 순결을 지켰다”고 말문을 열었다. 울산에서 주로 데이트를 했는데, 방송 출연 이후 인지도가 급상승하면서 어디를 가든 사람들의 시선이 따라붙었다. 공인으로서 행동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김숙 230평 제주집, 세금 독촉장 날아온 뒤…“날아가게 생겼다”
코미디언 김숙이 꿈에 그리던 제주살이를 시작했다. 1년간 공들여 완성한 약 230평 규모의 ‘쑥하우스’에서 맞이한 첫 일상은 평화로워 보였다. 하지만 여유도 잠시, 밀린 서류 더미 속에서 발견한 고지서 한 장이 분위기를 바꿨다. 김숙은 “집이 날아가게 생겼다”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단순한 해프닝으로 보기엔 그 과정에 예상치 못한 지점이 있었다. 그녀가 세금 독촉장을 손에 쥐게 된 배경에는 바쁜 스케줄 외에 또 다른 이유가 숨어있다. 1년 공들인 230평 집, 고지서 한 장에 흔들린 이유 김숙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를 통해 제주에서의 새로운 삶을 공개했다. 친언니와 함께 마당에 수국과 로즈마리를 심으며 전원생활의 로망을 실현하는 모습이었다. 하루 일과를 마친 뒤 밀린 우편물을 정리하던 중 그의 표정이 굳어졌다. 바로 세금 고지서를 뒤늦게 발견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납부 기한이 지나 독촉장 형태로 날아온 것이었다. 바쁜 방송 일정 탓에 제때 확인하지 못한 것이 화근이었다. 누구나 한 번쯤 우편물을 제때 확인하지 못해 곤란을 겪는 상황에 처하기에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대를 형성했다. 자동이체도 버거웠던 김숙의 의외의 모습
“이 사람 놓치면 안 돼” 김지유 폴란드행, 조현아까지 속아 넘어간 전말
토요일 밤이 더 시끄러워지겠네… ‘아형’ 10년 만의 첫 여성 멤버
“소박하게 1억만 주셨더라고요”… 김원훈이 언급한 신동엽의 축의금 액수
따스한 4월, 그녀가 다이어트를 멈췄다… 故 전유성이 남긴 마지막 한마디
“아빠가 너무 되고 싶어서”... 50세 김준호, 9살 연하 아내와 내린 결단
5살 딸에게 마지막 인사를… 희귀암으로 떠난 42세 코미디언
원치않는 보조개가 생겼어요…김지민, 자녀계획 중 전해진 안타까운 근황
개그우먼 김지민이 안타까운 사고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최근 공개 열애 끝에 김준호와 결혼하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던 그녀가 얼굴 부상을 당한 사실을 직접 알린 것이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욕실에서 넘어져 볼 함몰 김지민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의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얼굴과 목 주변에 여러 개의 침을 맞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그는 반신욕을 하고 나오던 중 욕실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인해 얼굴에 충격이 가해지면서 한쪽 볼이 함몰되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민은 이를 두고 “원치 않는 보조개가 생겼다”고 표현하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자녀 계획 중 전해진 소식에 걱정 가중 특히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는 여러 방송을 통해 올해 자녀 계획이 있음을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아왔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에서 2세에 대한 기대감을 공공연히 드러냈기에, 이번 부상 소식은 팬들에게
간직하라고 줬을 뿐인데… 7년 만에 900만원 된 이용진의 결혼선물
오늘 노브라, 노팬티에요… 쌀쌀한 2월, 신봉선의 뜨거운 고백
장마철 벼락 맞고 인생역전… 심형래, ‘영구보살’ 된 사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코미디 황제’ 심형래가 또 한 번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해 화제다. 최근 안면 거상 수술 소식으로 대중을 놀라게 했던 그가 이번에는 ‘신내림’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점집을 차린 근황을 공개했다. 그의 변신 배경에는 과연 어떤 사연이 숨어 있을까. 지난 20일 심형래의 개인 유튜브 채널 ‘영구TV’에는 ‘영구보살 연애 전문 점집’이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심형래는 스스로를 ‘영구보살’이라 칭하며, 지난해 장마철에 벼락을 맞고 신내림을 받았다는 다소 황당한 설정을 능청스럽게 연기해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첫 손님 전원주와 폭소 만발 입담 대결 ‘영구보살’의 점집 개업 첫 손님으로는 배우 전원주가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두 사람은 과거 故 송해와 함께 무대에 올랐던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에 잠겼다. 심형래가 전원주와 가짜 결혼식을 올렸던 일화를 꺼내자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워졌다. 특히 전원주는 당시 촬영했던 키스신 비화를 폭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녀는 “심형래가 입을 맞출 테니 놀라지 말라고 하더라. 그런데 진짜 혀가 잘리는 줄 알았다”고 거침없이 발언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싫지는 않더라”고 덧붙
220kg도 거뜬했다… 73세 나이 믿기지 않는 ‘이 사람’의 반전 근황
“정신은 멀쩡한데…” 국민 개그맨이 동료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혼자 사는 게 창피하다더니”... 179억 파산 후 ‘이 남자’의 충격적인 집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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