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증명해?’ 10년 전 LA핫걸 백진경, 작정하고 재현했다
유튜버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온라인을 달군 10년 전 자신의 모습을 직접 소환했다. 최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진 이른바 ‘LA 핫걸’ 시절 사진에 대한 반응에 그가 직접 답을 내놓은 것이다.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는 2016년 당시의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그대로 재현했다. 이는 단순한 추억 팔이나 재미를 위한 콘텐츠를 넘어, 그 안에 담긴 뚜렷한 소신과 메시지가 있었다. ‘내가 왜 증명해야 하나’ 의심에 직접 답했다 논란의 시작은 방송인 침착맨의 유튜브 채널 출연이었다. 백진경은 당시 “미국에 가니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이 인기가 많아 공항에서부터 교통 체증이 일어날 정도였다”고 말했고, 이후 그의 발언을 증명하는 과거 사진들이 빠르게 퍼져나갔다. 일부 누리꾼들이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자, 그는 자신의 채널에서 “내가 왜 증명해야 하냐. 틀렸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내가 인기 없었다는 걸 증명해 봐라”라고 유쾌하게 받아쳤다. 이날 영상에서 백진경은 과감한 아치형의 ‘킴 카다시안 눈썹’부터 당시 유행하던 화장법까지 상세히 보여주며 10년 전 모습을 완성해나갔다. 임신 6개월 차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당당한 태도가 돋보였다.
‘교통 체증 올 만하죠?’ 명예영국인 백진경, 10년 전 ‘핫걸’ 시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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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어요”… 악뮤 이찬혁이 생방송서 선보인 기묘한 펀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영상 하나가 빠르게 퍼져나갔다. 영상 속에는 남매 듀오 악뮤(AKMU)의 이찬혁이 방송인 침착맨을 향해 주먹을 날리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어 진위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일각에서는 AI로 만든 합성 영상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왔다. 이른바 ‘침착맨 폭행 논란’에 대해 이찬혁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직접 입을 열었다. 논란의 핵심은 해당 기술의 정체, 원래 대상, 그리고 멈출 수 없는 이유에 있었다. 과연 생방송 중 벌어진 이 소동의 진실은 무엇일까? AI 영상 아니었다, 놀라운 진실 지난 9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악뮤에게 한 청취자의 질문이 도착했다. 침착맨 유튜브에 출연해 왜 그를 때렸냐는, 다소 공격적인 질문이었다. 동생 이수현 역시 옆에서 웃고 있었다는 목격담도 덧붙여졌다. 이에 이수현은 웃음을 터뜨리며 “사람들이 AI로 만든 영상이냐고 묻는데, 놀랍게도 AI 영상이 아니다”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실제로 이찬혁이 침착맨에게 ‘기술’을 사용한 사실이 있다는 것이다. 멈출 수 없는 킹콩 펀치의 정체 이찬혁은 논란의 기술에 대해 “어렸을 때
기안84, “이제 그림이 즐겁지 않다”...슬럼프 고백
웹툰 작가이자 방송인 기안84가 오랜만에 예술가로서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13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그림 작업 앞에서 고민이 많은 기안 회원님, 이번엔 동생 김충재와 형님 침착맨을 찾아갑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기안84는 캔버스 앞에 앉아 “더럽게 안 그려진다. 힘들다”며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온 화가로서의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이제는 욕심이 생겨서인지, 그리는 게 즐겁지 않다. 그림이 점점 스트레스로 다가온다”고 털어놨다. “욕심이 많아서 괴롭다” — 김충재의 따뜻한 조언 답답한 마음을 풀기 위해 기안84는 “미대 훈남의 작업실에 간다”며 절친 김충재를 찾았다. 기안84는 “요즘 너무 욕심이 많아서 괴롭다”고 속내를 털어놓자, 김충재는 “그건 좋은 거다. 할 수 있는 게 많다는 뜻이다”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에 기안84는 “그 친구는 안광이 맑다. 만나면 이상하게 마음이 좀 풀린다”며 미소를 되찾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타협해라, 발바닥에 물감을 묻혀 뛰어라!” — 침착맨의 현실+유머 조언 기안84는 이어 또 다른 절친이자 동료 만화가 침착맨(이말년)의 사무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