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주권자라더니”…박나래 전 매니저 ‘정체’ 공방, 이번엔 ‘체류·학력’으로 번졌다
‘연예 뒤통령’이 꺼낸 카드…“영주권자 혹은 시민권자라 주장” 코미디언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를 둘러싼 진실공방이 이번엔 ‘미국 영주권’ 이슈로 옮겨붙었다. 1월 13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는 A씨가 과거 걸그룹 연습생으로 활동했고,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미국에서 생활했으며 스스로 “미국 영주권자 혹은 시민권자”라고 말해왔다는 취지로 언급했다. 다만 해당 채널은 A씨의 미국 유년 생활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단서를 달았다. “영주권자인 것 같긴 하다”…근거는 ‘미국 거주 이력’ 이진호는 “미국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건 확인되지 않았다”면서도 “영주권자인 것 같긴 하다”고 주장했다. 이유로는 “미국에 있기 때문”이라며 A씨가 “2~3년 실제로 미국에 거주했다”는 취지의 설명을 덧붙였다. 즉 ‘어린 시절 미국 생활’과 ‘현재 혹은 과거 체류’는 분리해 봐야 한다는 뉘앙스다. 하지만 이 역시 구체적 자료가 제시된 것은 아니라, 사실관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산 60억 이상”까지…부모·남동생 서사도 등장 논란의 불씨는 신분 문제에서 끝나지 않았다. 이진호는 A씨가 지인과 연인에게 스스로를 “자산 60억 이상인 자산가”라고
“나이·경력·4대 보험까지 거짓?”…박나래 매니저 갑질 주장, 진실 공방 새 국면
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매니저 갑질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박나래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해온 전 매니저의 핵심 진술 일부가 사실과 다를 수 있다는 정황이 잇따라 제기되면서다. 폭로의 신빙성을 둘러싼 공방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카카오톡 대화 공개…급여 주장과 배치 8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가 지난해 11월 1일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박나래는 “왜 스타일리스트와 월급이 비슷하냐. 더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로 언급했고, 이에 A씨는 “이만큼도 너무 감사하다. 진행비도 충분하다. 더 줄이셔도 괜찮다”고 답했다. 이는 A씨가 주장해온 ‘월급 500만 원 약속 후 330만 원만 지급받았다’는 기존 폭로와 배치되는 대목이다. A씨 측은 해당 메시지가 감사 표현일 뿐, 급여 약속과는 별개라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니저 경력 10년” 주장도 논란 폭로자의 이력 역시 도마 위에 올랐다. A씨는 최초 제보 당시 매니저 경력 10년 이상이라고 밝혔으나, 확인 결과 실제 매니저 경력은 3년이 채 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JDB엔터테인먼트 입사 당시에도 신
“딸이 너무 힘들어해서”… 박나래 엄마, 한밤중 몰래 보낸 ‘이것’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간의 갈등이 진실공방으로 치닫는 가운데, 박나래의 어머니가 갑질 피해를 주장하는 매니저 두 명에게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입금한 사실이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박나래의 소속사 앤파크 측은 지난 7일 “박나래 어머니가 소속사와 상의 없이 단독으로 보낸 돈”이라고 해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전 매니저들이 계속 금전적인 부분을 언급하니, 어머니 입장에서 딸이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걱정되는 마음에 보낸 것”이라며 “박나래 본인도 전혀 몰랐던 일이며, 합의를 시도한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한밤중 입금된 2000만원 그리고 즉각 반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어머니는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 약 7시간 만인 지난 4일 밤 10시경, 두 매니저의 계좌로 돈을 보냈다. 하지만 매니저 측은 즉각 돈을 반환했다. 매니저 측 법률대리인은 “어떤 사전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들어온 돈”이라며 “즉시 반환 조치했으며, 이러한 행동을 삼가달라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이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에 1억 원 상당의 부동산가압
이이경 사생활 논란 2차전 돌입 “영상 증거” 폭로와 50만원의 진실
이이경 사생활 폭로 논란이 거세다. 소속사는 허위사실이라 반박했지만, 폭로자 A씨가 추가 영상을 공개하며 2차전에 돌입했다. 진실공방이 뜨겁다. 배우 이이경이 때아닌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곤혹을 치르고 있다. 소속사가 “명백한 허위”라며 법적 대응이라는 칼을 빼 들었지만, 폭로를 이어가고 있는 A씨가 ‘추가 영상’까지 공개하며 한 치의 물러섬 없는 2라운드를 예고했다. A씨의 ‘충격’ 폭로 “신체 사진 요구 받았다” 사건의 발단은 20일 A씨가 자신의 SNS에 올린 ‘이이경님 찐 모습 노출한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었다. A씨는 이 글과 함께 카카오톡 대화 캡처본을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 속 남성 B씨는 A씨에게 신체 사이즈를 묻거나 노골적으로 신체 사진을 요구하는 등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다. A씨는 해당 캡처본에 이이경의 사진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근거로 B씨를 이이경이라고 주장하며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소속사 “명백한 허위” 초강수 법적 대응 예고 파장이 커지자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즉각 진화에 나섰다. 소속사는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유포되는 사안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악성 루머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공
송하윤 학폭 21년 만의 진실게임 “안 때릴게 하고 또 때려” 궁금한이야기Y 파장 예고
배우 송하윤의 학폭 의혹이 ‘궁금한이야기Y’를 통해 재점화된다. 21년 만의 진실을 두고 양측의 고소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방송이 어떤 파장을 낳을지 주목된다. 21년 만에 열리는 판도라의 상자…‘궁금한 이야기 Y’의 충격 예고 배우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을 둘러싼 진실 공방이 SBS ‘궁금한 이야기 Y’를 통해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지난 3일 공개된 예고편은 그야말로 충격의 연속이었다. “21년 만의 고백, 송하윤 학폭 논란의 진실은?”이라는 자막과 함께 등장한 제보자들은 굳게 닫혔던 입을 열기 시작했다. 한 제보자는 “(송하윤은) 악마죠. ‘야, 이제 안 때릴게’ 그러고선 또 때리고”라며 참혹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선배가 때리면 맞아야지”라는 분위기 속에서 전치 3주의 진단을 받았다는 피해 증언까지 더해지며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제작진이 송하윤 측 법률대리인에게 입장을 묻자 “응대가 어렵다”며 인터뷰를 거절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21년 묵은 의혹의 실체가 어디까지 밝혀질지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수민’의 영광에서 학폭 가해자 지목까지…끝나지 않은 싸움 송하윤의 학폭 논란은 그가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