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낳은 아들이 벌써 20대… 장신영, 둘째 출산 후 ‘이것’부터 했다
배우 장신영은 23세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 아들이 벌써 20대 청년이 됐고, 그녀는 배우 강경준과 재혼해 8년 차 가정을 꾸리고 있다. 2019년 둘째 아들을 출산한 이후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샀다. 대부분 출산 후 혹독한 다이어트를 예상하지만, 장신영의 몸매 관리법은 의외의 지점에서 시작한다. 핵심은 ‘속도’가 아닌 ‘순서’에 있었다. 출산 직후 강도 높은 운동을 피한 배경 많은 이들이 출산 직후부터 고강도 운동을 시작했을 것이라 추측하지만, 실제로는 정반대였다. 장신영은 출산 후 최소 5주에서 9주가량 산후 회복에 집중했다. 임신과 출산으로 소모된 체력과 영양을 먼저 보충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에서다. 이 시기에 무리한 체중 감량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한 관리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시기였던 셈이다. 임신 중에도 아령을 놓지 않았던 이유 오히려 운동은 임신 중에 더 신경 썼다. 임신 당시 식욕이 크게 늘어 체중 관리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웨이트 트레이닝과 아령 등 근력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며 과도한 체중 증가를 막았다. 물론 무거운 중량을 다루는 방식은 아니었다. 자신의 체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