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김밥에 김 대신 ‘이걸’ 넣었더니… 채소 싫어하던 아이도 ‘한 줄 뚝딱’
기사로 이동 - 처치 곤란 눅눅한 김, 물에 5분 불렸더니 ‘밥도둑’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