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때랑 다른데? 이지아 최근 모습, 과거 고백까지 소환됐다
배우 이지아가 또다시 외모 변화로 대중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최근 공개된 시사회 사진 한 장이 발단이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성형설이 불거졌고, 덩달아 과거 해명까지 재조명되는 상황이다. 지난 13일, 이지아는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았지만 포토월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된 후 분위기는 급격히 달라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그의 외모가 달라졌다는 반응이 쏟아진 것이다.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인중이나 전체적인 얼굴 라인이 ‘펜트하우스’ 때와는 사뭇 다르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반면 “단순히 조명과 메이크업, 촬영 각도의 차이일 뿐”이라며 옹호하는 목소리도 팽팽하게 맞섰다. 누군가의 SNS 피드에서 우연히 사진을 접했다면, 잠시 스크롤을 멈추고 다시 봤을 법한 모습이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닌 성형설, 과거 해명이 소환된 배경 이지아를 향한 성형 의혹은 낯선 일이 아니다. 과거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출연 당시에도 비슷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SBS 예능 ‘힐링캠프’에 직접 출연해 논란의 전말을 밝혔다. 그는 순환장애로 인한 심한 안면 부종이 원인이었
늦은 오후 한강에서 딱 걸렸네… 48세 이지아의 놀라운 식단 공개
벌써 20년 가까이 흘렀다니… 48세 이지아, 데뷔 초 소환한 ‘방부제 미모’
초여름의 문턱에 들어선 5월, 배우 이지아의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사진 몇 장이 온라인 공간을 달궜다.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 평범한 일상이었지만, 사진을 본 많은 이들은 시간을 거스르는 듯한 기시감을 느꼈다. 20년 가까운 ‘세월’에도 변치 않는 그의 모습, 평범함 속에서도 빛나는 ‘스타일링’, 그리고 데뷔 초부터 간직해 온 특유의 ‘신비로움’이 다시금 주목받은 것이다. 과연 팬들은 그의 어떤 지점에 이토록 뜨겁게 반응한 걸까. 지난 11일 이지아가 공개한 사진 속 그는 검정색 청바지에 편안한 스트라이프 티셔츠, 슬리퍼를 매치한 모습이었다. 화려한 장식이나 값비싼 명품 없이도 자연스러운 멋이 돋보였다. 이른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패션의 정석을 보여준 셈이다. 1978년생, 올해로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몸매와 깨끗한 피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많은 팬들은 그의 현재 모습에서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했을 당시를 떠올렸다. 짧은 문장이다. 20년 가까운 세월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사실 그의 이런 ‘방부제 미모’가 화제가 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태왕사신기’의 여전사 ‘수지니’ 역으로 혜성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