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란도가 이랬어야” 3천만 원대 SUV, 전기 150km·견인력 1.8톤
1128마력 괴물 오프로더의 충격 정체, ‘중국산 디펜더’의 등장
랜드로버 디펜더와 벤츠 G클래스가 군림하던 정통 오프로드 SUV 시장에 낯선 도전자가 등장했다. 중국 지리자동차가 공개한 ‘갤럭시 크루저 700’이 그 주인공이다. 이 차량은 공개와 동시에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잠재력을 보여줬다. 그 근거는 크게 세 가지다. 압도적인 성능, 타협 없는 정통 디자인, 그리고 상식을 뛰어넘는 첨단 기술이다. 과연 이 중국산 오프로더는 기존 강자들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 콘셉트카의 파격, 정통 디자인으로 이어지다 디자인만 보면 이 차의 국적을 쉽게 짐작하기 어렵다. 지난해 공개된 콘셉트카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계승했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직선을 강조한 박스형 차체는 강인한 인상을 준다. 후면에는 외부 스페어타이어를 장착한 힌지 방식 테일게이트를 적용해 정통 오프로더의 감성을 고스란히 살렸다. 전면부 역시 독특하다. 사각형 헤드램프와 이를 가로지르는 라이트바, 빛을 발하는 엠블럼은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더한다. 양산 과정에서 범퍼 디자인이 일부 간소화됐을 뿐, 콘셉트카의 파격은 그대로 유지됐다. 1128마력, 압도적 성능은 어떻게 구현됐나 그렇다면 ‘괴물’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성능의 비밀은 무엇일까. 갤럭시 크루저
투박한데 자꾸 눈길이 가네… 4천만 원대 토요타 정통 오프로더
봄 캠핑은 이걸로… 1,000만원 넘게 할인하는 지프 ‘이 SUV’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떠나는 캠핑이나 차박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오프로드 성능과 넓은 적재 공간을 갖춘 SUV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레 높아지는 추세다. 특히 정통 오프로더의 대명사 지프(Jeep)가 2월을 맞아 주력 모델인 랭글러에 대해 1,000만 원이 넘는 파격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프로드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 지프 랭글러는 특유의 각진 디자인과 견고한 차체로 ‘남자의 로망’으로 불리는 모델이다. 군용차에서 유래한 투박하면서도 강인한 스타일은 다른 SUV가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7-슬롯 라디에이터 그릴과 원형 헤드램프가 만들어내는 전면부 디자인은 랭글러의 상징과도 같다. 특히 차량 후면에 장착된 스페어타이어는 오프로드 감성을 극대화하는 요소로, 많은 소비자에게 매력 포인트로 작용한다. 넓은 적재 공간은 차박용 매트를 깔아도 넉넉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캠핑용 SUV로서 손색이 없다. 최대 1003만원 역대급 할인 조건 이번 2월 프로모션은 2025년형 랭글러 재고 물량을 대상으로 한다. 기본 900만 원 할인에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까지 더해 최대 1,003만
아빠들 마음 또 흔들린다… 635마력 뿜어내는 ‘이 SUV’ 정체
G바겐인 줄 알고 봤더니… 물 위를 떠다니는 ‘870마력 SU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