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하고 와라” 대표 말에 2년 쉬고 진짜 얼굴 바꾼 아이돌
한 아이돌 가수가 연습생 시절 소속사 대표에게 들었던 파격적인 제안을 공개했다. 데뷔를 둘러싼 이 이야기는 ‘성형’과 ‘실력 부족’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최근 가수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황광희는 과거 스타제국 시절의 비화를 털어놓으며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의 대화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소속사였던 스타제국 사옥을 방문해 추억을 회상했다. 서인영이 선배 그룹 쥬얼리의 성공으로 마련된 건물이라고 언급하자, 황광희는 충격적인 고백으로 대화를 이어갔다. 데뷔 원하면 성형하라는 대표의 제안 이야기의 시작은 황광희의 긴 연습생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2005년부터 무려 6년간 스타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데뷔의 길은 멀기만 했다. 실력이 부족하다는 냉정한 평가가 그의 발목을 잡았다. 황광희는 “사장님이 나한테 2년 쉬다 오라고 하셨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서 “데뷔를 원하면 성형을 하고 오라는 제안이었다. 그때까지 데뷔는 안 시켜주겠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데뷔가 간절했던 연습생에게는 거절하기 힘든 제안이었을 것이다. 결국 그는 이 제안을 받아들여 성형을 감행했다. 이후 그룹 ‘제국의
“이 정도였어?” (여자)아이들 민니, 블랙 비키니에 드러난 반전 몸매
“젖꼭지 아래까지 옷이”…광희, 비즈니스석서 겪은 ‘대굴욕’
바닥인 줄 알았는데 지하 200m라니… 서태지와 어깨 나란히 했던 90년대 톱가수
“죽을까 봐 제일 걱정돼”… 잘나가던 ‘천재 프로듀서’ 그녀의 충격 고백
“비상구에서 몰래 만나…” 아육대, 연애의 장 실체 폭로한 ‘이 사람’
“공주들의 크리스마스”… 혜리, 입술 쭉 내민 ‘이 여성’의 정체
배우 겸 가수 혜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인물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혜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주들의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혜리는 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미연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꼭 껴안거나 입술을 내미는 등 진한 우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에 큰 재킷과 모자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미연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일한 사진을 올리며 “언니랑 3년째 크리스마스 데이트”라고 덧붙여 두 사람의 만남이 연례행사처럼 이어져 왔음을 알렸다. 혜미리예채파로 시작된 찐친 케미 혜리와 미연은 연예계에서 널리 알려진 절친 사이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23년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를 통해 시작됐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도 사적인 만남을 이어오며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팬들은 이들의 변치 않는 우정에 “이
“좋은 소식 아니라 미안하다”… 1년 만에 입 연 서태지의 충격 고백
가수 서태지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1년 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매년 이맘때쯤 그의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었지만, 올해도 역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은 아쉬움으로 남게 됐다. 1년 만의 메시지 신곡 소식은 없어 서태지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딱 1년 만이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모두들 평안하고 차분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 있는 거 같다”며 팬들에게 안부를 물었다. 그러나 팬들이 가장 기다렸을 새 앨범 소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그는 “이번 한 해도 열심히 살았건만 퐐로(팔로워)들이 바라마지않는 ‘좋은소식’은 전할 수가 없을 것 같아 안타깝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는 2014년 9집 ‘콰이어트 나이트(Quiet Night)’ 발매 이후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공백기가 올해도 계속될 것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문화 대통령 서태지의 여전한 영향력 서태지는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하며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의 판도를 바꾼 인물이다. 1집 ‘난 알아요’를 통해 랩 댄스라는 장르를 주류로 끌어올렸고, H.O.T.와 같은 1세대 아이돌과 현재의 방탄소년단(BTS)
“취객에 멘탈 나갔지만”… 택시 모는 ‘이 사람’의 충격 수입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김태헌(36)이 택시 기사로 일하는 근황을 공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김태헌의 유튜브 채널 ‘넥스트태헌’에는 그가 심야 택시를 운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태헌은 택시 기사로 변신한 자신의 일상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영상 속에서 김태헌은 “두 번째 택시 운전을 하는 날”이라며 “첫날 해보니 밥 먹을 시간이 너무 아깝더라. 오늘 목표는 30만 원”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그는 김밥과 에너지바로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며 운행에 나서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생활고 고백하더니 운전대 잡은 아이돌 김태헌은 서울 시내를 누비며 다양한 승객들과 소통했다. 특히 자신을 알아본 또래 남성 승객과는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그는 “제국의아이들 활동이 벌써 16년이 됐다”며 “광희, 박형식 다음으로 잘된 멤버는 저라고 생각한다”는 재치 있는 농담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앞서 김태헌은 2023년 한 방송에 출연해 생활고를 겪고 있다고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그는 물류센터 아르바이트부터 중식당 운영까지, 무대 밖에서 생계를 위해 다양한 일에 도전해왔음을 털어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