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끼 다 먹는데…” 10대 전지현 신예은, 붓기 싹 빼는 비결
‘10대들의 전지현’, ‘단발병 유발자’로 불리는 배우 신예은. 그는 유독 붓기 없는 얼굴과 가녀린 몸매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산다. 사람들은 그가 혹독한 소식과 고강도 운동으로 몸매를 유지할 것이라 짐작한다. 하지만 실상은 조금 다르다. 그의 몸매 관리 비결은 의외의 식단과 꾸준한 운동, 그리고 특별한 생활 습관에 숨어 있었다.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 뒤에 숨은 그의 노력을 들여다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하루 세끼 다 먹는데 살 안 찌는 배경 많은 이들의 예상과 달리 신예은은 하루 세끼를 모두 챙겨 먹는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의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서다. 물론 식단 구성은 철저하다. 아침은 단백질과 과일 위주로 가볍게, 점심은 닭가슴살과 고구마 등으로 든든하게 채운다. 저녁 식사는 부담을 더욱 줄인다. 밥 대신 오트밀을 활용하는 것도 핵심이다. 오트밀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킨다. 이 덕분에 식사량을 조절하고 폭식을 막는 효과를 본다. 발레보다 더 중요했던 의외의 습관 신예은의 붓기 없는 다리의 비결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은 ‘지압 슬리퍼’다. 그는 촬영장 등에서 틈틈이 지압 슬리퍼를 착용하
이재욱·신예은이 반한 그 섬…‘닥터 섬보이’ 촬영지 따라 떠나는 거제 여행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 속 아름다운 바다와 한적한 어촌마을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가상의 섬 ‘편동도’는 실제 경남 거제시에 자리한 가조도를 중심으로 촬영됐다. 자동차로 연륙교를 건너 쉽게 닿을 수 있지만, 도착하는 순간 마치 또 다른 섬나라에 들어온 듯한 조용한 분위기가 펼쳐진다. 올여름 드라마 속 감성을 직접 느끼고 싶다면 ‘닥터 섬보이’ 촬영지를 따라 거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 드라마 속 ‘편동도’의 실제 배경, 가조도 거제 사등면에 위치한 가조도는 ‘닥터 섬보이’의 핵심 촬영지다. 가조연륙교를 건너면 만날 수 있는 이 작은 섬은 한적한 어촌 풍경과 잔잔한 바다가 어우러져 드라마의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창촌마을과 창촌항, 가조출장소 주변 골목길은 극 중 보건지소와 마을 배경으로 등장해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좁은 골목을 천천히 걷다 보면 드라마 속 인물들이 금방이라도 나타날 것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방파제와 작은 슈퍼, 오래된 주택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거제에서도 비교적 덜 알려진 숨은 여행지로 꼽힌다. 가조도는 거제를 대표하는 낙조 명소이기도 하다. 늦은 오후 바다가 붉게 물드는 시간에
“학폭 가해자 아역이 이렇게 됐다고?” 신예은, 사극·멜로·시대극 다 찢었다
배우 신예은이 20대 여배우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웹드라마로 데뷔한 지 7년 만에 청춘 멜로, 정통 사극, 시대극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고 있다. 신예은은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해 청량한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이후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 ‘더 글로리’, ‘정년이’, ‘꽃선비 열애사’ 등을 통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넷플릭스 화제작 ‘더 글로리’에서는 학폭 가해자 ‘어린 연진’ 역을 맡아 기존의 맑고 순수한 이미지를 완전히 깨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녀의 본격적인 변신은 드라마 ‘정년이’에서였다. 판소리 고음을 위해 하루 8시간씩 연습했다는 비하인드가 알려질 만큼, 캐릭터를 완벽히 구현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했다. 이러한 성실함은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신뢰를 얻는 계기가 되었다. 최근 신예은은 디즈니+ 오리지널 사극 ‘탁류’와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동시에 주연으로 활약하며 대세 배우로 급부상했다. ‘탁류’는 ‘추노’의 천성일 작가와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추창민 감독이 14년 만에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