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렇게 큰 거 처음 봐” 최여진 3층 신혼집, 스케일이 달랐다
배우 최여진이 최근 공개한 신혼집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단순한 ‘랜선 집들이’ 영상이 아니었다. 함께 출연한 동료 연예인마저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 압도적인 스케일과 그 속에 숨은 비밀이 있었기 때문이다. 개그우먼 김숙의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를 통해 공개된 이 집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3층짜리 대저택이다. 탁 트인 자연 풍광과 어우러진 외관은 마치 고급 리조트를 방불케 했다.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시청자들의 관심은 집의 규모와 독특한 구조에 쏠렸다. 수영장 깊이 2m, 김숙이 감탄한 이유 집의 스케일은 넓은 마당에 자리한 초대형 수영장에서부터 드러났다. 깊이가 2m를 훌쩍 넘는 이 수영장을 본 김숙은 “개인 주택에 2m 이상 수영장을 만드는 건 쉽지 않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내부 역시 마찬가지였다. 일반 가정집에서는 보기 드문 거대한 문짝과 높은 층고, 초대형 창문이 시선을 압도했다. 김숙은 방을 둘러보며 “문짝 크기를 봐라. 나 이렇게 큰 거 처음 본다”며 “여긴 다 크다”고 연신 감탄했다. 모든 것이 최여진 맞춤으로 설계됐다 이 집의 모든 공간이 유독 큼직하게 설계된 데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었다. 바로 키가 큰 최여진의 체형에
“사람 북적이는 워터파크 질렸다면” 하루 400명만 받는다는 이곳
여름 휴가철, 유명 워터파크나 해수욕장은 발 디딜 틈 없이 인파로 가득 찬다. 즐거움보다 피로감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경험을 했다면, 한적한 자연 속 대안을 고민하게 된다. 최근 소수의 인원만 입장시켜 쾌적한 휴식을 보장하는 피서지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하루 입장객 수를 엄격히 제한하는 숲속 물놀이장은 아는 사람만 찾는 숨은 명소로 꼽힌다. 치열한 예약 경쟁을 뚫어야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북적이는 유원지를 벗어나 여유로운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충남 아산의 한 자연휴양림 이야기다. 하루 400명만 입장, 예약 전쟁 벌어지는 이유 영인산자연휴양림은 여름철 방문객을 위해 숲속 물놀이터를 운영한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하루 수용 인원을 400명으로 엄격하게 제한한다는 점이다. 무분별한 입장으로 인한 혼잡을 막고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기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이용을 위해서는 공식 누리집 ‘숲나들e’를 통한 사전예약이 필수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수질 정화를 위한 휴식 시간으로 운영되지 않는다. 입장료 5천원, 아산시민은 절반 가격 합리적인 요금 체계도 이곳의 장점이다.
“경주에 이런 곳이?” 카누 타러 갔다가 1시간 그냥 날리는 이유
이국적인 풍경에 ‘유럽의 어느 호수 같다’는 반응이 나오는 곳이 있다. 알고 보면 경주 고헌산 자락에 자리한 16만 5,000㎡ 규모의 대규모 공원, 경주 국민힐링파크다. 야외 수영장부터 카누 체험, 동물 먹이주기까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하지만 무작정 방문했다가는 예상치 못한 지출과 시간 낭비에 당황하기 쉽다. 저렴하고 알차게 이곳을 즐기기 위해서는 몇 가지 핵심 정보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특히 비용과 동선 관리가 관건으로 떠오른다. 아는 사람만 6천원 아끼는 할인 비결 입장권 가격부터 챙겨야 할 정보가 숨어있다. 정가 그대로 표를 구매하면 손해다. 네이버 예매 시스템을 활용하면 1만 5,900원에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현장에서 3,000원을 추가로 아낄 방법이 있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매표소에 인증하면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두 가지를 모두 챙기면 정가 대비 최대 6,000원 저렴하게 입장이 가능하다. 모르고 가면 1시간 버리는 수영장 휴게시간 비용을 아꼈다고 안심하긴 이르다. 여름철 최고 인기 시설인 야외 수영장에는 복병이 있다. 바로 하루 두 차례 진행되는 정비 시간이다. 1
“여기가 한국 맞아?” 올여름 가장 핫한 호텔 나이트풀 5곳
낮에는 폭염 때문에 밖에 나가기 부담스럽지만, 해가 지면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수영장 위로 조명이 켜지고, DJ의 음악이 울려 퍼지며 칵테일 잔이 부딪히는 소리가 여름밤을 채운다. 최근 호텔들은 단순히 수영을 즐기는 공간을 넘어 야간 공연과 미식, 루프톱 분위기를 결합한 ‘나이트풀’ 콘텐츠를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서울 도심부터 인천 영종도까지, 올여름 특별한 밤을 보내고 싶다면 주목할 만한 호텔들을 소개한다.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국내 대표 풀파티 ‘오아시스’ 서울 남산 자락에 자리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나이트풀 명소 가운데 하나다. 야외 수영장 ‘오아시스(The Oasis)’에서는 여름 시즌을 맞아 야간 운영과 함께 ‘더 오아시스 풀 파티(The Oasis Pool Party)’를 진행한다. 행사 당일에는 유명 DJ와 아티스트 공연이 이어지고, 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져 마치 해외 비치클럽을 찾은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카바나와 선베드, 프리미엄 샴페인 및 칵테일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커플은 물론 친구들과 특별한 여름밤을 보내기에도 좋다. 도심 한복판이지만 울창한 남산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리조트
비 와도 OK…실내 수영장 있는 국내 여행지 6곳, “여름휴가 걱정 끝”
여름휴가를 계획했다가 일기예보에 비 소식이 뜨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걱정은 ‘물놀이를 못 하는 것 아닐까’ 하는 점이다. 하지만 최근 국내 호텔과 리조트들은 날씨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수영장과 워터파크를 강화하면서 오히려 장마철이나 폭염에도 안정적인 휴가지로 주목받고 있다. 실내에서 수영과 스파를 즐기고, 공연이나 키즈 시설, 다양한 부대시설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어 하루 종일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충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다. 갑작스러운 비에도 여행 일정을 바꾸지 않아도 되는 전국의 실내 수영장 여행지 6곳을 소개한다. ■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캉스부터 스파까지 한 번에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여행지 가운데 하나다.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는 실내외 수영장과 프리미엄 스파 ‘씨메르(CIMER)’,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 예술 전시 공간까지 갖춘 복합 리조트다. 특히 씨메르는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실내 아쿠아 스파와 찜질 시설이 잘 조성돼 있어 비가 오는 날에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가족 여행은 물론 커플 호캉스 수요도 높은 편이며, 리조트 내부에서 식사와 쇼핑, 문화시설까지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 정도였어?” (여자)아이들 민니, 블랙 비키니에 드러난 반전 몸매
입장료 5000원 이하! 가성비 야외수영장 BEST 6
무더위가 시작되면 워터파크를 찾는 사람이 많지만, 가족 단위라면 입장료 부담도 만만치 않다. 성인 기준 5만~8만 원대인 곳도 적지 않아 하루 물놀이 비용이 훌쩍 커진다. 그렇다고 더위를 참을 필요는 없다. 전국에는 5000원 안팎, 많아도 1만 원 이하로 이용할 수 있는 야외수영장이 적지 않다. 유수풀과 어린이풀, 물놀이 시설까지 갖춘 곳도 많아 가성비를 중시하는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 서울 한강공원 수영장·물놀이장…성인 3000~5000원 가장 대표적인 가성비 명소는 서울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이다. 지난 6월 19일 오픈하여 오는 8월 30일까지 운영된다. 뚝섬과 여의도는 정식 야외수영장으로 운영되며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잠실·난지·양화·광나루 물놀이장은 성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으로 더욱 저렴하다. 만 6세 미만은 무료이며, 일부 대상자는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유수풀과 어린이풀, 샤워실, 탈의실, 매점 등을 갖추고 있어 도심 속 피서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 서울천왕산·안양천 물놀이장…아이들과 가기 좋은 곳 서울 구로구 천왕산 가족캠핑장 물놀이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