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설악산보다 13배 귀하다” 560년 원시림, 예약 안 하면 문 앞에서 돌아간다
기사로 이동 - 2천원 내고 ‘600만 평’ 그늘 독차지, 폭염에 여기만 시원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