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부부 맞아?” 지하철서 포착된 진태현♥박시은의 소탈한 근황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결혼 11주년을 맞은 이들 부부가 공개한 소탈한 주말 일상이 온라인 공간에서 잔잔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이 선택한 데이트 장소가 다름 아닌 ‘지하철’이었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에서 포착된 이들의 모습은 대중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왔다. 진태현이 직접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사진 한 장이 그 시작이었다. 결혼 11주년, 부부가 택한 데이트 장소는 지하철이었다 이야기의 발단은 지난 2일 진태현이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이다. 그는 “아내와 지하철 데이트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대학로에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하철 객실 의자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들의 편안한 옷차림이었다. 진태현은 흰색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박시은은 검은색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화려한 연예인의 모습이 아닌, 주말 나들이에 나선 평범한 부부의 모습 그대로였다. 평범한 직장인이나 학생처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환승도 하고 장도
따뜻한 5월, 마음까지 데우는 소식… 회사 돈으로 기부한 남자의 속내
가정의 달 5월, 훈훈한 소식 하나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자신의 회삿돈으로 1000만 원을 기부한 김선태 대표의 이야기다. 그는 이전에도 치킨 1000마리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다. 하지만 사람들의 이목을 끈 것은 기부 액수나 행위 그 자체가 아니었다. 자신의 선행을 두고 ‘나를 위한 것’이라고 표현한 그의 독특한 철학 때문이다. 기업의 자산을 이용한 선행을 이기적인 행위라 말하는 그의 진짜 속내는 무엇일까. 치킨 1000마리에서 1000만 원으로 이어진 선행 김선태 대표의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겨울,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치킨 1000마리를 전달하며 처음으로 이름을 알렸다. 당시에도 그는 개인 돈이 아닌 회사 자금으로 비용을 충당했다. 그리고 최근, 그는 또 한 번 1000만 원이라는 적지 않은 금액을 한부모 가정 지원 단체에 기부했다. 이 역시 회사 계좌에서 지출된 금액이었다. 그의 선행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었다. 분기별로 회사의 이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이를 꾸준히 실천해 온 것이다. 이러한 행보가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대표가 회사 자금을 개인의 명성을 위해
방송 떠난 지 벌써 20년인데…‘현대가 며느리’ 노현정의 놀라운 최근 모습
한때 브라운관을 장악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던 아나운서가 있다. 결혼과 함께 홀연히 대중의 곁을 떠난 지 어느덧 20년. ‘현대가 며느리’로 더 익숙한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근황이 오랜만에 전해져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녀는 변함없는 미모, 특유의 차분한 목소리, 그리고 의미 있는 메시지로 다시 한번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연 그녀는 어떤 모습으로, 무슨 이야기를 전했을까. 오랜만의 외출, 자선 행사에서 포착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달 30일, 재단법인 아름지기가 주최한 자선 바자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행사는 우리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수익금 전액이 관련 사업에 사용되는 의미 깊은 자리다. 주로 집안의 대소사나 자녀의 학교 행사 등에서 간간이 모습이 비쳤던 것과 달리, 대중과 소통하는 공식적인 자선 행사에 참여한 것은 이례적이다. 이날 노 전 아나운서는 흰색 블라우스에 스카프를 매치한 단정하고 세련된 차림으로 등장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만의 우아한 분위기가 행사장을 환하게 밝혔다는 후문이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맑은 피부와 단아한 이목구비는 전성기 시
자신의 생일 선물이라며… 슈퍼주니어 은혁이 조용히 건넨 2억 원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4월,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또 한 번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가장 특별한 날을 기념하며 남몰래 2억 원이라는 거액을 쾌척했다. 그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 아동 지원과 난치성 질환 연구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향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한다. 꾸준한 나눔으로 고액 후원자 모임에까지 이름을 올린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은혁은 자신의 생일인 4월 4일을 하루 앞둔 3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삼성서울병원에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그의 선한 영향력은 사회 곳곳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초록우산에 전달된 1억 원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과 협력하는 ‘가치구독 캠페인’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고 더 넓은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은혁은 초록우산을 통해 “아이들이 신체적, 환경적 제약 없이 마음껏 뛰어놀고 책을 읽으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길러나가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한강에 시체가 떠내려와 싸움이 멈췄다… 김장훈, 파란만장했던 10대 시절
최근 중증 장애 아동의 ‘아빠’를 자처하며 17년째 선행을 이어가는 가수 김장훈이 자신의 어두웠던 과거를 고백해 이목이 쏠린다. ‘기부 천사’라는 수식어가 익숙한 그에게 상상하기 힘든 반전 과거가 있었다. 명문고 전교 5등의 모범생이 어쩌다 조직을 결성하고 방황의 길로 들어서게 됐을까.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결정적 사건과 방황의 끝에서 찾은 희망, 그리고 현재 나눔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 출연한 김장훈은 자신의 파란만장했던 성장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전교 5등 모범생, 어긋나기 시작한 이유 김장훈은 태어날 때부터 아버지 없이 자랐으며, 평생 단 한 번의 통화가 아버지와의 기억 전부라고 담담히 말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는 명문고에 진학해 벼락치기로 전교 5등을 차지할 만큼 머리가 좋았다. 하지만 그의 모범적인 학창 시절은 한 사건을 계기로 180도 바뀌었다. 그는 등록금을 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교사가 학생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가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김장훈은 “힘으로 누군가를 억압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컸다”며 당시 느꼈던 강한 반감을 전했다. 이 사건은 그가 학교와 사
역시 클래스는 영원하네요… 주말 앞두고 방청객 1000명에게 치킨 쏜 가수
가수 김장훈의 선행은 현재진행형이다. ‘기부 천사’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그가 이번에는 방송 녹화 현장에서 방청객들을 위해 사비를 털었다. 그의 통 큰 선물과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개그 프로그램, 그리고 그가 받게 된 의외의 죄목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녹화 현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녹화 현장 달군 치킨 1000마리의 온기 김장훈은 오는 15일 방송될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그는 이날 녹화장을 찾아준 방청객 전원을 위해 사비로 치킨 1000마리를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는 방송사의 지원이나 협찬이 아닌, 순수하게 개인의 비용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그 의미를 더했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방청객들은 물론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장훈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녹화 현장은 웃음과 함께 훈훈한 분위기로 가득 찼다고 전해진다. 그의 이러한 행보는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다져진 ‘선행의 아이콘’ 이미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김장훈, ‘암탉 사칭죄’로 법정에 서다 이날 김장훈이 참여한 코너는 ‘공개재판’이다. 그는
봄바람처럼 따뜻하네… 이효리가 촬영 중 코트 벗어준 진짜 이유
봄기운이 완연한 3월, 가수 이효리의 따뜻한 미담 하나가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방송 촬영 중 만난 한 출연자에게 자신이 입고 있던 고가의 코트를 스스럼없이 벗어준 사연이다. 단순한 선행을 넘어, 현장에서 그녀를 직접 겪은 이가 전하는 이효리의 세심한 배려, 카메라 밖 진솔한 모습, 그리고 예상치 못한 순간의 따뜻한 한마디가 이번 미담의 핵심이다. 과연 그날 촬영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주름 있어도 어쩜 이렇게 예뻐요 최근 유튜브 채널 ‘아보피치’에는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방송에 출연하며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인연을 맺은 발달장애 유튜버 지현 씨가 직접 당시의 경험을 공유했다. 지현 씨는 이효리를 처음 마주한 순간을 생생하게 기억했다. 그는 “처음 봤을 때 너무 예뻐서 놀랐다”며 “주름이 있어도 어쩜 이렇게 예쁘냐. 되게 동안이고 아우라가 있었다”고 감탄했다. 화면에서 느껴지던 카리스마와 매력적인 모습 그대로였다고 덧붙였다. 카메라 꺼지자 드러난 진짜 모습 톱스타와의 촬영에 긴장할 법도 했지만, 이효리의 따뜻한 배려 덕
다 엄마 덕분이라며 울컥… 13남매 맏딸 남보라, 대통령 표창 받은 이유
배우 남보라가 대통령 표창을 받은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묵묵히 이어온 그녀의 선행이 마침내 국가적인 인정을 받은 것이다. 그녀가 이토록 나눔에 진심인 이유는 무엇일까. 그 배경에는 그녀의 특별한 성장 과정과 어머니의 가르침, 그리고 운명적인 만남이 자리하고 있다.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공개된 남보라의 대통령 표창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행정안전부로부터 온 커다란 상자를 개봉하자 대통령 명의의 표창장과 배지가 모습을 드러냈고, 남보라는 벅찬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이 모든 공을 어머니에게 돌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3남매 맏딸, 나눔은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 남보라에게 나눔과 배려는 연예인이 되기 전부터 몸에 밴 습관과도 같았다. 그녀는 무려 13남매(8남 5녀)의 맏딸로, 방송을 통해 대가족의 일상이 공개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동생을 돌보며 자연스럽게 책임감과 희생정신을 배웠다. 먹을 것 하나, 입을 것 하나도 동생들과 나누는 것이 당연한 환경에서 자랐다. 이러한 성장 배경은 그녀가 성인이 되어
가슴이 저릿해진다… 170억 대작 누른 넷플릭스 1위 ‘이 영화’
추운 겨울 녹였다… 25년 약속 지킨 ‘어느 연예인’의 3천만원
방송인 박수홍이 25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보육원에 또 한 번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최근 경기 동두천시에 위치한 애신보육원을 방문해 기부금 2500만원과 500만원 상당의 갈비탕 등 총 3000만원에 달하는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박수홍 개인의 기부를 넘어 많은 이들의 온정이 모여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지난해 연말, 그는 육아용품 브랜드 엔젤앤비, 그리고 카카오와 함께 진행한 카카오쇼핑라이브 특별 기부 방송에 참여했다. 당시 받은 출연료 1000만원 전액과 브랜드 측의 기탁금 500만원, 여기에 ‘카카오같이가치’ 캠페인을 통해 모인 1000만원이 더해져 총 2500만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박수홍은 단순히 기부금만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그는 이날 보육원 아이들과 함께 직접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식사 준비와 배식 봉사까지 도맡으며 진심 어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이번 기부는 제가 아닌, 좋은 뜻을 모아주신 모든 분이 주체”라며 “우리 사회가 아직 따뜻하고 살 만하다는 증거를 보여주셨다”고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개인적 아픔도 막지 못한 25년의 약속 박수홍과 애신보육원의 인연은 지난 2001년
“전재산 3200만원 남았다”… 200억 기부하고도 ‘2조’ 꿈꾸는 가수
가수 김장훈이 자신의 전 재산 상황을 솔직하게 밝히며 죽는 날까지 기부를 멈추지 않겠다는 남다른 의지를 드러내 화제입니다. 대한민국 연예계 대표 ‘기부 천사’로 불리는 그가 밝힌 목표 금액은 무려 2조 원에 달해 듣는 이들의 귀를 의심케 했습니다.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나누고도 더 큰 나눔을 꿈꾸는 김장훈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목표 기부액 2조 원의 꿈 김장훈은 지난 13일 가수 션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기부 철학에 대해 가감 없이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앞으로의 기부 계획을 묻는 질문에 “일단 목표 누적 기부액을 2조 원으로 잡고 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미 파악된 누적 기부액만 2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그이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천문학적인 금액을 목표로 설정한 것입니다. 김장훈은 이러한 목표를 세운 이유에 대해 “그 정도는 해야 결식아동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습니다. 단순한 보여주기식 기부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그의 진정성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통장 잔고 200만 원에도 행복한 이유 대중이 더욱 놀란 지점은 김장
매일 기억이 사라지는 연인…일본 울린 ‘이 영화’ 드디어 한국 상륙
“땀 나도 행복해요”…얼굴 꽁꽁 가리고 나타난 ‘이 걸그룹’ 멤버 정체
“너 때문에 세상이 행복하길”… 60억 기부천사, 훌쩍 큰 자녀들과 함께한 ‘이곳’
암도 막지 못한 10년 사랑…결혼식날 3억 쾌척한 ‘이 커플’
11년차 장수커플‘ 김우빈♥신민아, 손글씨로 직접 전한 ’충격‘ 깜짝 발표
20일 오후, 배우 김우빈이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해 연예계와 팬덤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년간 연인 관계를 이어온 배우 신민아와의 마침내 결혼 발표는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김우빈은 이날 오후 2시경, 팬덤 ‘우리빈’을 향한 애정이 담긴 편지를 통해 “부족한 저에게 늘 아낌없이 사랑과 응원 주시는 우리빈 여러분께 가장 먼저 소식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며 운을 띄웠다. 이어 그는 “네, 저 결혼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그분과 가정을 이뤄 이제는 같이 걸어가보려고 한다”고 밝히며 오랜 연인인 신민아와의 백년가약을 공식화했다. 그는 또한 “저희가 걸어가는 길이 따뜻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이 응원해달라”고 덧붙이며 팬들의 축복을 당부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연예계 대표적인 장수 커플로, 2015년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이후 11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왔다. 특히 두 사람의 관계는 김우빈이 2017년 비인두암 투병을 선언했을 때 더욱 깊어졌다. 신민아는 김우빈의 투병 기간 동안 곁을 지키며 헌신적인 사랑과 지지를 보여주었고, 이 모습은 대중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힘든 순간 곁을 지킨
“여자 가슴” 노래에 건배한 ‘유방암 파티’…박은빈 떠나고, W코리아 입 꾹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을 표방한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의 자선 행사가 선정적 파티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논란의 중심에서 배우 박은빈이 행사장을 일찍 떠난 사실이 알려지며 대조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러브 유어 더블유(Love Your W) 2025’는 유방암 인식 개선을 취지로 내세운 자선 행사였다. 방탄소년단 RM, 뷔, 제이홉을 비롯해 배우 이영애, 고현정, 임수정, 박은빈, 아이브 장원영, 에스파 카리나, 엔믹스 설윤, 있지 유나 등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하며 화려한 라인업으로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행사 현장에서 공개된 영상과 사진은 자선보다는 ‘명품 파티’에 가까웠다. 화려한 조명 아래 샴페인을 들고 춤을 추는 참석자들, 그리고 선정적인 음악과 노출이 강조된 드레스들이 도마에 올랐다. 유방암 인식을 상징하는 핑크 리본을 단 인물은 한 명도 없었다. 그 대신 술잔을 부딪치며 ‘건배’를 외치는 모습이 SNS에 공유됐고, 가수 박재범이 여성의 신체를 노골적으로 묘사한 곡 ‘몸매(MOMMAE)’를 불러 논란이 폭발했다. 특히 박재범의 무대 직후, 행사에 초대된 연예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