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아내가 시아버지 볼에 뽀뽀하고 트월킹…‘가족들 바닥만 봐’
5년 노력 끝에 결국… 진태현♥박시은, 가슴 아픈 ‘이 결정’
속도위반 아니라더니… 결혼 두 달 만에 만삭 사진 공개한 ‘이 사람’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47)가 결혼 두 달 만에 아내의 만삭 화보를 공개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럭키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랑스럽지 않나요(isn‘t she lovely). 새로운 생명을 만나니 우리의 삶이 더 아름다워졌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럭키와 그의 아내가 만삭의 배를 소중히 감싸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럭키는 “럭키비키 엄마 입덧 없이 건강하게 잘 버텨줘서 고맙고 조금만 더 힘내자 파이팅”이라며 아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리고 생일 축하해”라고 덧붙이며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는 로맨틱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태명은 아이브 장원영 별명 럭키비키 부부의 2세 태명은 ’럭키비키‘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럭키비키‘는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의 별명으로, ’운이 좋은 비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럭키는 지난 9월 결혼식 당시 “아이가 장원영처럼 밝고 긍정적으로,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태명을 지었다”고 밝힌 바 있다. 럭키가 공개한 사진에는 부부가 태아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도 포함되어 곧 태어
레이싱모델 유다연, 결혼 2개월 만에 득녀 소식 전해...돌싱3 한정현 “미안하고 사랑해”
MBN ‘돌싱글즈3’ 출연자 한정민이 아내 유다연과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한정민은 지난 8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두유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딸 출산 소식을 알렸다. 두유는 부부가 태명으로 불러온 이름으로, 건강히 세상에 나온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담겼다. 만삭 사진으로 전한 가족의 행복 이어 9일에는 “만삭사진_ 엄마가 되기 위한 10개월의 위대함_ 너무 고생했고 미안하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정민과 유다연은 다정하게 손을 맞잡고 만삭 화보를 촬영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부모가 된 기쁨과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7월 깜짝 결혼 발표 앞서 한정민은 지난 7월 “한 여자의 남편이자 아빠가 되었다”며 유다연과의 결혼을 전격 발표했다. 그는 “모든 게 확실시되고 말하고 싶었던 마음 알아주셨으면 한다”며 아내가 레이싱모델 겸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유다연임을 밝혔다. 결혼과 함께 아빠가 된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팬들 축하 이어져 득녀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과 누리꾼들은 “세 가족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아름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