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안은 모습은 행복해 보이는데… 몰라보게 수척해진 박유천 근황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오랜만에 자신의 소식을 알렸다. 그는 가족과 함께하는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지만, 팬들의 시선은 그의 건강 상태로 향하고 있다. 행복해 보이는 미소 뒤에 숨겨진 이야기는 무엇일까. 지난 13일 박유천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일본어로 “기다리고 있었나요? 저는 잘 지내요”라며 팬들에게 안부를 물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어린 여자아이를 품에 꼭 안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이들의 관심은 그가 안고 있는 아이에게 쏠렸다. 이 아이는 친동생인 배우 박유환의 딸, 즉 박유천의 조카로 확인됐다. 앞서 박유환은 결혼 소식 없이 2살 딸의 존재를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가족 품에서 찾은 안정, 그럼에도 우려가 나오는 이유 평온해 보이는 일상 사진과 달리 팬들의 걱정은 커지고 있다. 사진 속 박유천의 모습이 눈에 띄게 수척해졌기 때문이다. 반팔 아래로 드러난 팔은 앙상했고, 얼굴의 볼살도 이전보다 움푹 팬 듯한 모습이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오랜만에 본 지인의 달라진 모습에 놀랐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팬들 역시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 그의
결백하다던 눈물의 호소는 어디로… 일본 노래방서 포착된 박유천의 얼굴
5억 족쇄 풀리자 ‘역시 난 일본에’… 한국 등 돌린 ‘이 남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전 소속사와의 긴 법적 다툼을 끝내고 자유의 몸이 됐다. 5억 원에 달하는 배상금 족쇄에서 벗어난 그는 일본에서의 새로운 삶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남겨 이목이 쏠린다. 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지금이 정말 소중하고 앞으로는 절대 잃고 싶지 않아. 사람도, 시간도”라며 현재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이어 반려견에게 “역시 난 일본에 살고 있는 걸까”라고 묻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시했다. 이는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한국을 떠나 일본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5억 배상금 분쟁 극적 마무리 박유천의 이번 심경 고백은 전 소속사와의 손해배상 소송이 마무리된 직후 나왔다. 지난 8일,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는 박유천과 그의 전 소속사 리씨엘로를 상대로 낸 5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박유천 측 역시 맞소송을 취하하면서 양측의 법적 분쟁은 완전히 종결됐다. 앞서 1심과 2심 재판부는 박유천이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을 위반하고 독자적으로 활동했다는 점을 인정해 5억 원과 지연이자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하지만 양측이 극적으로 상호 소 취하에 합의하면서 해당 판결의 효력은 사라졌고, 박유천은 거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