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가족 여행의 좋은 점과 나쁜 점”
대중음악계 인사로는 최초로 장관급 정부 직책을 맡은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가 가족 여행 중의 즐거움과 고충을 동시에 전했다. 지난 10일 박진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가족 여행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동시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그가 두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따뜻한 모습이 담겼다. “가족과 함께해서 좋지만, 집중은 어려워” 앞서 박진영은 일본 오키나와로 가족 여행을 떠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공항에서 아이들을 캐리어에 태워 이동하는 장면을 공개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후 여행지에서 가족들과 함께 휴식을 즐기며 평온한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이번 게시글에서는 “가족 여행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동시에 느낀다”는 문구로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놓았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함 속에서도, 일에 집중하기 어려운 현실을 솔직히 표현한 셈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영은 휴가지에서도 성경 필사에 몰두하며 흔들림 없는 신앙심을 드러냈다. 아이들은 아버지 곁에서 책을 읽거나 어깨에 올라앉아 필사 모습을 구경하는 등 평화로운 가족의 단면을 보여주었다. 팬들은 “가족과 믿음 모두 놓치지 않는 진정한 밸런
‘장관급’ 박진영, 추석 맞아 가족과 오키나와 여행...“가족과 함께라 더 행복해 보여”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J.Y. Park)**이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휴가를 떠났다. 박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분 포근하게 재충전하시는 추석 연휴가 되길 빌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채 공항에 등장해, 커다란 캐리어 두 개를 끌며 두 딸을 태워 이동하는 모습이었다. 아이들의 얼굴은 마스크로 가려져 있었고, 사생활을 세심히 보호하려는 ‘연예인 아빠’의 배려가 돋보였다. “오키나와에서 여유로운 휴가” 박진영은 추석 연휴 기간 일본 오키나와로 가족 여행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에서 공개한 사진 속 그는 해변과 수영장에서 환하게 웃으며 가족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특히 상의를 탈의한 채 수영장 앞에서 찍은 셀카에서는 건강한 체형과 특유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가족과 함께라 더 행복해 보인다”, “추석에도 긍정 에너지 넘친다”는 반응을 보였다. “K팝을 세계로…새로운 역할 시작” 한편 박진영은 최근 이재명 정부의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장관급)으로 임명돼 화제를 모았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박진영은 K팝을
박진영 주도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 출범…RM 반응까지 폭발
대중문화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대통령 직속 기구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1일 공식 출범했다. 공동위원장은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맡아 업계와 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출범식은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렸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위원회 출범을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 진출을 본격적으로 뒷받침할 새로운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정부는 우리 대중문화가 전 세계인에게 웃음과 감동, 공감을 주는 것을 넘어 한국 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 ‘팔길이 원칙’을 지켜 자율성과 창의성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정부 부처와 민간 기업, 업계 전문가를 하나로 모아 국내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넓히기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이다. 위원회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박진영 공동위원장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하이브·SM·YG 등 국내 주요 기획사 대표, CJ ENM·크래프톤·네이버웹툰 등 주요 기업 관계자 등 총 26명의 민간위원이 참여한다. 이들은 대중음악, 영화·영상, 게임, 웹툰·애니메이션, 투자, 정책 등 7개
박진영 ‘스트레이 키즈’ 멤버 전원에게 순금 액자 선물 화제...순금 총 160돈으로 약 1억 상당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에게 순금 액자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5일 스트레이 키즈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박진영이 전달한 선물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자신들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으며, 박진영도 함께 기념 촬영에 나서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박진영이 준비한 액자는 순금 75g, 약 20돈으로 제작됐다. 여덟 멤버 전원에게 각각 전달되며 총 160돈 규모에 달한다.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1억 원을 웃도는 금액이다. 이번 선물은 스트레이 키즈가 정규 4집 ‘카르마’(KARMA)‘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성과로 그룹 통산 일곱 번째 정상에 오르며, 빌보드 200 역사상 최초로 7개 앨범 연속 1위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글로벌 음악 시장 속 독보적 입지를 다시금 증명한 셈이다. 한편, 박진영은 최근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되며 엔터테인먼트 업계 리더에서 국가 차원의 문화 외교 역할까지 맡게 됐다. 그는 “엔터 업계 종사자로서 부담도 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