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실핏줄 하나에 인생 무력”… 50세 박재홍 아나운서, 갑자기 쓰러진 그날
기사로 이동 - 요즘 발음 어눌해진 이경규, 전문의 만나자 ‘심장 덜컥’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