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파리서 두 아들 손잡은 김나영, 밀착 원피스 입자 ‘엄마 맞아?’
기사로 이동 - “평생 일할 맛 나겠네”… 김나영, 스태프 생일에 ‘수천만원’ 명품백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