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햄·단무지 다 뺐더니 ‘인생 김밥’…27년차 셰프는 계란과 이것만 쓴다
기사로 이동 - 김밥에 김 대신 ‘이걸’ 넣었더니… 채소 싫어하던 아이도 ‘한 줄 뚝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