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가 1억 기부”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명단에 오른 이름 넷
부산에서 1억 원을 기부한 고액 기부자 명단에 낯선 이름이 올라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사람이 아닌 반려견 네 마리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익명의 기부자가 반려견 ‘동군·이랑·우리·하리’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 반려견들은 부산 417호 아너 소사이어티 정식 회원이 됐다. 기부자는 자신의 신원을 철저히 숨긴 채, 오직 반려견들의 이름만 남겨달라고 요청했다. 여기에는 20년에 걸친 특별한 사연이 숨어 있었다. 세상 떠난 반려견과 유기견의 이름이 나란히 오른 이유 기부자와 함께했던 네 마리의 반려견에게는 각기 다른 이야기가 있다. 동군과 이랑은 기부자가 2003년부터 가족처럼 지내다 먼저 세상을 떠난 반려견이다. 현재 함께 지내는 우리와 하리는 2020년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입양한 아이들이다. 기부자는 먼저 떠난 반려견에 대한 그리움과 새로 맞이한 생명에 대한 사랑을 이번 기부로 표현했다. 기부자는 “반려견을 통해 받은 긍정적인 기운을 어려운 이웃과도 나누고 싶었다”고 사랑의열매 측에 기부 이유를 전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대목이다. 기부금은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곳으로 향한다 이번에 전달된 1
박보검 ‘붓기 빠져 감사’ 말에 션이 되물었다 “그런데 보검아…”
4억 사기당한 박세미, 돌려받자 한 말 “내 돈 아니었나 봐요”
“욕 먹을 줄 알면서…” 가뭄 속 물 축제 오른 하하, 출연료 받고 한 ‘결단’
수백억 건물주 서장훈의 소신, ‘이것’ 때문에 세입자 안 내보냅니다
방송인 서장훈이 수백억 원대 자산가이자 건물주로서 지켜온 자신만의 확고한 원칙을 공개했다. 그는 ‘착한 건물주’라는 평가 뒤에 숨은 자신만의 임대 철학이 있음을 분명히 했다. 최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그는 한 출연자의 안타까운 과거사를 듣던 중, 자신의 경험과 소신을 털어놓았다. 평소 방송에서 보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건물주 서장훈의 진중한 태도가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장사 잘되니 쫓겨난 사연에 서장훈이 공감한 이유 상황의 발단은 약선명인 이경애의 50년 요리 인생을 조명하면서 시작됐다. 그는 과거 일수를 빌려 겨우 차린 중국집이 궤도에 오르자마자, 건물을 통째로 사들인 경쟁 업체에 의해 6개월 만에 가게를 비워줘야 했다. 비극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남편이 중동에서 피땀 흘려 번 돈으로 차린 카페 역시 3년 만에 건물주의 일방적인 퇴거 통보를 받았다.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노력의 대가가 허무하게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건물주들은 왜들 그러나 모르겠다”며 깊이 탄식했다. 이어서 그는 “참고로 저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세입자를 먼저 내보낸 적이 없다”고 자신의 원칙을 단호하게 밝혔다.
“다른 남자 만나도 돼” 남친 제안에 이효리, 고개 절레절레 흔든 이유
가수 이효리가 방송 녹화 도중 고개를 저으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한 커플의 상상을 초월하는 연애사에 베테랑 방송인인 그녀마저 말을 잇지 못한 것이다. 이날 현장을 초토화시킨 키워드는 ‘발기부전 커플’, ‘공개적인 외도 허락’, 그리고 ‘충격적인 고백’ 세 가지였다. 이 모든 논란의 전말은 오는 28일 방영될 JTBC 예능 ‘연애전쟁’ 6화에서 공개된다. 이효리마저 경악하게 만든 발기부전 커플의 사연 상황은 출연진의 예상을 완전히 벗어나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자신에게 발기부전 문제가 있다고 밝힌 남자친구는 “정신적인 사랑만으로 충분하다”며 여자친구의 애정 표현을 부담스러워했다. 심지어 그는 여자친구에게 다른 남성과의 육체적 관계를 허락하기까지 했다. 연인 간의 육체적 관계와 정신적 사랑의 경계에 대한 고민은 비단 이들 커플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시청자들의 공감과 논쟁을 동시에 불러일으킬 지점이다. 사연을 듣던 특별 외교관 정이랑은 “객관적으로 미친 사람들 같다”며 돌직구를 날렸고,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고 남자친구의 등을 때리는 모습까지 보였다. 충격적인 고백에 스튜디오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됐다 논란의 정점은 여자친구의 입에서 터져 나왔다. 그녀는
상금 1억 기부한 배우, 10년째 타는 국산차 정체에 ‘의외네’
“강남 집 2채 날렸다”…김보성, ‘의리’ 지키다 전 재산 잃을 위기
대표 말만 믿고 고환 적출…군 면제 받으려던 모델의 비극적 결말
“기부금만 507억”…벤츠가 수입차 업계 1위 차지한 ‘이 분야’
뻔히 알면서 외면할 순 없었습니다… 퇴사한 ‘충주맨’ 1억 기부, 진짜 이유
벌써 초등학생이 됐다고?… ‘나혼산’ 쌈디 조카, 훌쩍 큰 근황
“이모 아니고 언니예요”… 아이유가 어린이날 챙긴 아역 배우들의 근황
따뜻한 5월, 마음까지 데우는 소식… 회사 돈으로 기부한 남자의 속내
가정의 달 5월, 훈훈한 소식 하나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자신의 회삿돈으로 1000만 원을 기부한 김선태 대표의 이야기다. 그는 이전에도 치킨 1000마리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다. 하지만 사람들의 이목을 끈 것은 기부 액수나 행위 그 자체가 아니었다. 자신의 선행을 두고 ‘나를 위한 것’이라고 표현한 그의 독특한 철학 때문이다. 기업의 자산을 이용한 선행을 이기적인 행위라 말하는 그의 진짜 속내는 무엇일까. 치킨 1000마리에서 1000만 원으로 이어진 선행 김선태 대표의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겨울,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치킨 1000마리를 전달하며 처음으로 이름을 알렸다. 당시에도 그는 개인 돈이 아닌 회사 자금으로 비용을 충당했다. 그리고 최근, 그는 또 한 번 1000만 원이라는 적지 않은 금액을 한부모 가정 지원 단체에 기부했다. 이 역시 회사 계좌에서 지출된 금액이었다. 그의 선행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었다. 분기별로 회사의 이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이를 꾸준히 실천해 온 것이다. 이러한 행보가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대표가 회사 자금을 개인의 명성을 위해
연습생 시절 월급까지 바쳤는데… 1억 기부한 트로트 여왕의 아픈 손가락
‘트로트 바비’라는 별명으로 사랑받는 가수 홍지윤이 아픈 과거 연애사를 고백해 이목이 쏠린다. 사랑을 위해 자신이 번 돈 전부를 건넸던 순수했던 시절의 이야기다.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는 비단 연애뿐만이 아니었다. 1억 원이라는 거액의 기부 뒤에 숨겨진 오해, 그리고 아이돌의 꿈을 접게 만든 부상의 아픔까지, 그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 과연 그녀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 월급 카드까지 건넸던 헌신적인 사랑 홍지윤은 4일 방송되는 KBS 2TV ‘말자쇼’ 녹화 현장에서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올인형’이라고 밝혔다. 특히 학생 시절 아르바이트로 번 월급이 들어오는 카드를 통째로 남자친구에게 건넨 적이 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넉넉지 않았던 연습생 시절에도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줄 만큼 헌신적이었던 그의 순애보는 듣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순수했던 마음과 달리, 그 연애는 점차 자신을 옭아매는 상처로 변해갔다고 털어놓았다. 1억 기부, 그리고 금수저 의혹의 진실 홍지윤의 헌신적인 성격은 최근에도 빛을 발했다. 그는 한 경연 프로그램 우승 상금 1억 원 전액을 기부하며 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어릴 적 내 모습 보는 듯해서”… 안정환, 4억 넘는 돈 전부 기부한 진짜 이유
노래 가사에 블랙홀 담더니… 가수 윤하의 조금 특별한 기부 소식
가수 윤하가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8’에 출연한 그는 자신의 음악 세계와 함께 남다른 선행을 공개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로 지원받기 어려운 기초 과학 분야 연구자들을 위한 장학금을 직접 신설한 것이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왜 하필 ‘기초 과학’ 분야였을까? 그 배경에는 그의 남다른 애정과 오랜 시간 쌓아온 특별한 음악적 서사가 자리 잡고 있었다. 가요계 최고의 과학 커뮤니케이터 윤하는 가요계에서 독보적인 ‘과학 덕후’로 통한다. 2022년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쓴 ‘사건의 지평선’은 블랙홀의 경계를 뜻하는 천체물리학 용어다. 이뿐만 아니라 ‘오르트구름’, ‘별의 조각’, ‘포인트 니모’ 등 그의 앨범은 우주와 과학적 상상력으로 가득하다. 이날 방송에 패널로 출연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는 윤하를 ‘가요계 최고의 과학 커뮤니케이터’라고 칭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궤도는 “윤하의 앨범은 그 이야기만으로 책 한 권을 쓸 수 있을 정도로 깊이 있는 공부의 결과물”이라며 “과학계 입장에서 노래 제목이 된 것만으로도 대단한 업적”이라고 평가했다. 팬심이 만든 놀라운 나비효과 윤하의 과학 사
자신의 생일 선물이라며… 슈퍼주니어 은혁이 조용히 건넨 2억 원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4월,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또 한 번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가장 특별한 날을 기념하며 남몰래 2억 원이라는 거액을 쾌척했다. 그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 아동 지원과 난치성 질환 연구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향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한다. 꾸준한 나눔으로 고액 후원자 모임에까지 이름을 올린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은혁은 자신의 생일인 4월 4일을 하루 앞둔 3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삼성서울병원에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그의 선한 영향력은 사회 곳곳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초록우산에 전달된 1억 원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과 협력하는 ‘가치구독 캠페인’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고 더 넓은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은혁은 초록우산을 통해 “아이들이 신체적, 환경적 제약 없이 마음껏 뛰어놀고 책을 읽으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길러나가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월세 산다길래 짠했는데… ‘200억 기부천사’의 대치동 라이프
따스한 3월, 마음 녹이는 소식… BTS 슈가, 남몰래 이어진 선행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슈가(본명 민윤기)가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단순히 거액을 기부하는 것을 넘어,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전문 서적 집필에 직접 참여한 사실이 알려지며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그의 이번 행보에는 남다른 진정성과 깊은 고민이 담겨있었는데, 이는 현장 경험, 전문가와의 협업, 그리고 음악에 대한 철학 세 가지 키워드로 요약된다. 대체 그가 어떤 마음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것일까. 슈가는 소아청소년정신과 분야의 권위자인 천근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교수와 함께 음악 기반 사회성 치료 매뉴얼 ‘마인드(MIND·Music, Interaction, Network, Diversity) 프로그램’의 공동 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그의 50억 원 기부로 문을 연 ‘민윤기치료센터’ 활동의 연장선상에 있다. 50억 기부, 그 이상의 진심 슈가와 천 교수의 인연은 지난해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자폐스펙트럼장애를 겪는 아이들의 치료와 사회적 자립을 돕고 싶다며 50억 원이라는 거액을 쾌척했다. 이 기금으로 세브란스병원은 지난해 9월, 세계 대학병원 최초로 예술 융합형 치료 및 자립 시스템을 갖춘
한강에 시체가 떠내려와 싸움이 멈췄다… 김장훈, 파란만장했던 10대 시절
최근 중증 장애 아동의 ‘아빠’를 자처하며 17년째 선행을 이어가는 가수 김장훈이 자신의 어두웠던 과거를 고백해 이목이 쏠린다. ‘기부 천사’라는 수식어가 익숙한 그에게 상상하기 힘든 반전 과거가 있었다. 명문고 전교 5등의 모범생이 어쩌다 조직을 결성하고 방황의 길로 들어서게 됐을까.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결정적 사건과 방황의 끝에서 찾은 희망, 그리고 현재 나눔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 출연한 김장훈은 자신의 파란만장했던 성장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전교 5등 모범생, 어긋나기 시작한 이유 김장훈은 태어날 때부터 아버지 없이 자랐으며, 평생 단 한 번의 통화가 아버지와의 기억 전부라고 담담히 말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는 명문고에 진학해 벼락치기로 전교 5등을 차지할 만큼 머리가 좋았다. 하지만 그의 모범적인 학창 시절은 한 사건을 계기로 180도 바뀌었다. 그는 등록금을 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교사가 학생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가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김장훈은 “힘으로 누군가를 억압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컸다”며 당시 느꼈던 강한 반감을 전했다. 이 사건은 그가 학교와 사
다들 어렵게 사는 줄 알았는데… 월세 500만 원 집에 사는 ‘기부천사’ 근황
가수 김장훈이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며 대중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기부 천사’라는 수식어 뒤에 가려졌던 그의 화려한 싱글 라이프가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린다. 특히 그가 공개한 초호화 주거 공간, 20년째 연애를 쉬고 있는 이유, 그리고 외로움을 달래는 특별한 방법에 대한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겼다. 월세 500만 원, 궁전 같은 자택 공개 지난 14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의 결혼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김장훈, 은지원, 문희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김장훈의 집이었다.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정돈된 내부는 모델하우스를 방불케 했다. 김장훈은 “사람들은 내가 거지처럼 사는 줄 알지만, 여기 월세가 500만 원”이라고 당당하게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를 본 지상렬은 “자식 없이 64세(만 63세)인데 이런 화려한 궁전에 사는 삶도 괜찮아 보인다”며 부러움 섞인 감탄사를 내뱉었다. 결혼은 환상, 20년째 이어온 비혼 라이프 김장훈은 자신의 확고한 비혼 가치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마지막 연애가 약 20년 전이라고 밝힌 그는 “
역시 클래스는 영원하네요… 주말 앞두고 방청객 1000명에게 치킨 쏜 가수
가수 김장훈의 선행은 현재진행형이다. ‘기부 천사’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그가 이번에는 방송 녹화 현장에서 방청객들을 위해 사비를 털었다. 그의 통 큰 선물과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개그 프로그램, 그리고 그가 받게 된 의외의 죄목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녹화 현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녹화 현장 달군 치킨 1000마리의 온기 김장훈은 오는 15일 방송될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그는 이날 녹화장을 찾아준 방청객 전원을 위해 사비로 치킨 1000마리를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는 방송사의 지원이나 협찬이 아닌, 순수하게 개인의 비용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그 의미를 더했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방청객들은 물론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장훈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녹화 현장은 웃음과 함께 훈훈한 분위기로 가득 찼다고 전해진다. 그의 이러한 행보는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다져진 ‘선행의 아이콘’ 이미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김장훈, ‘암탉 사칭죄’로 법정에 서다 이날 김장훈이 참여한 코너는 ‘공개재판’이다. 그는
풀지 못한 숙제를 했다... 1억 상금 기부 선언한 ‘현역가왕3’ 주인공
“아픈 분들 보면 마음 아팠다”… 생일날 2억 5천만원 ‘쾌척’한 아이돌 정체
사랑하면 욕구 없다더니… 12살 연상 남친의 ‘치명적 비밀’
200억 기부하고 잔고는 ‘텅텅’… 후배 돈으로 생활한 ‘이 가수’ 충격 근황
“차가 부서져도 새 차 드립니다”… 6월 역대급 조건 내건 ‘이 브랜드’ 정체
“평생 일할 맛 나겠네”… 김나영, 스태프 생일에 ‘수천만원’ 명품백 쐈다
방송인 김나영이 함께 일하는 스태프에게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 가방을 선물하며 남다른 씀씀이를 보여줬다. 최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그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김나영은 한 스태프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영상에 담긴 깜짝 선물 현장 김나영은 쑥스러운 표정으로 선물 상자를 건넸다. 스태프가 “이게 뭐냐”고 묻자, 그는 환하게 웃으며 “생일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직접 상자를 열었다. 상자 안에는 많은 이들의 ‘드림백’으로 불리는 명품 브랜드 H사의 가방이 들어있었다. 예상치 못한 초고가 선물에 스태프는 “이걸 받아도 되냐”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수차례 놀라움을 표현하는 스태프에게 김나영은 “받아요”라고 짧고 쿨하게 답하며 진심을 전했다. 이후 스태프가 가방을 착용해 보자 “정말 예쁘다. 잘 어울린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스태프를 진심으로 아끼는 게 느껴진다”, “저런 상사 밑에서 일하면 신날 듯”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통 큰 기부로 보여준 선한 영향력 김나영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추운 겨울 녹였다… 25년 약속 지킨 ‘어느 연예인’의 3천만원
방송인 박수홍이 25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보육원에 또 한 번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최근 경기 동두천시에 위치한 애신보육원을 방문해 기부금 2500만원과 500만원 상당의 갈비탕 등 총 3000만원에 달하는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박수홍 개인의 기부를 넘어 많은 이들의 온정이 모여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지난해 연말, 그는 육아용품 브랜드 엔젤앤비, 그리고 카카오와 함께 진행한 카카오쇼핑라이브 특별 기부 방송에 참여했다. 당시 받은 출연료 1000만원 전액과 브랜드 측의 기탁금 500만원, 여기에 ‘카카오같이가치’ 캠페인을 통해 모인 1000만원이 더해져 총 2500만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박수홍은 단순히 기부금만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그는 이날 보육원 아이들과 함께 직접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식사 준비와 배식 봉사까지 도맡으며 진심 어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이번 기부는 제가 아닌, 좋은 뜻을 모아주신 모든 분이 주체”라며 “우리 사회가 아직 따뜻하고 살 만하다는 증거를 보여주셨다”고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개인적 아픔도 막지 못한 25년의 약속 박수홍과 애신보육원의 인연은 지난 2001년
“의사도 크게 기뻐했다”… 200억 기부천사, ‘성인병’ 극복하고 전한 근황
가수 김장훈이 팬들의 오랜 걱정을 덜어주는 반가운 건강 소식을 전했다. 그는 그간 혈관 건강 문제와 당뇨 전 단계 진단으로 우려를 샀다. 22일 김장훈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만쉐!”라는 짧은 환호와 함께 한층 밝아진 표정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생기 넘치는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건강이 호전됐음을 짐작하게 했다. 그는 “정기검진을 받았는데 모든 게 좋아졌다”며 구체적인 수치 변화를 공유했다. 김장훈에 따르면, 당뇨병 직전 단계였던 건강 상태는 당화혈색소를 포함한 모든 관련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또한 ‘악성 고지혈증’으로 불릴 만큼 심각했던 혈액 관련 수치 역시 모두 정상화됐으며, 간 기능까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투어 앞두고 다진 각오 김장훈은 담당 의사 역시 크게 기뻐하며 “이대로만 계속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는 후문도 전했다. 그는 “안 좋다고 해서 좋아지려고 하는 동기부여보다, 좋아졌으니 더 좋아지자는 동기부여가 더 크다”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이러한 건강 회복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전국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김장훈은 “뜸했던 운동도 다시 열심히 해서 울트라 수퍼 건강 가수
연말정산 간소화 최종 자료 나왔다…연봉 8000만원 미만 주목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최종 확정 단계에 들어가면서, 연봉 8000만원 미만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환급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국세청은 추가·수정된 자료를 반영한 45가지 최종 확정 자료를 20일부터 제공하며, 이를 통해 보다 정확한 연말정산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연말정산 간소화 최종 확정…45종 자료 제공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근로자가 각종 소득·세액공제 증빙자료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국세청은 매년 연말정산 기간에 맞춰 의료비, 보험료, 교육비, 기부금, 신용카드 사용 내역 등 주요 공제 자료를 일괄 제공해 왔다. 올해는 기존 42종 자료에 3종이 추가돼 총 45종의 자료가 제공되며, 그동안 누락되거나 수정이 필요했던 항목도 최종 확정 자료에 반영됐다. 국세청은 특히 근로자들이 자주 놓치는 공제 항목을 중심으로 ‘13월의 월급’을 챙길 수 있는 절세 포인트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대표적인 항목은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이다.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 근로자는 취업일로부터 5년간 소득세의 90%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60세 이상 근로자나 장애인, 경력단절 근로자는 3년간 70% 감면
“이건 너무 심하네”… 고장 난 쓰레기 30만원에 판 ‘국민 MC’
“지하방 살며 250만원 벌어도”… 100억 강사의 ‘뜻밖의 고백’
대한민국 사교육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하나로 꼽히며 수백억 원대 연봉을 버는 것으로 알려진 ‘수학 일타강사’ 정승제가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며 의외의 발언을 내놓아 화제다. 그는 화려한 지금보다 월급 250만 원을 받던 초보 강사 시절이 가장 행복했다고 털어놓았다. 오는 14일 방송 예정인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에서는 정승제가 개그맨 정형돈, 배우 한선화, 그리고 하숙생들과 함께 김장을 마친 뒤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정승제는 막걸리 한 잔을 기울이며 성공 뒤에 가려진 자신의 치열했던 무명 시절 이야기를 꺼냈다. 100억 연봉 신화의 시작은 월세 25만원 지하방 정승제는 현재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불릴 만큼 막대한 부를 축적했지만, 그의 시작은 결코 화려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과거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25만 원짜리 지하 단칸방에서 강사 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그가 받은 월급은 250만 원 남짓. 지금의 수입과 비교하면 턱없이 적은 금액이었지만, 그는 당시를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 시기로 기억했다. 그는 “주위에서 다 뜯어말려도 보습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
“전재산 3200만원 남았다”… 200억 기부하고도 ‘2조’ 꿈꾸는 가수
가수 김장훈이 자신의 전 재산 상황을 솔직하게 밝히며 죽는 날까지 기부를 멈추지 않겠다는 남다른 의지를 드러내 화제입니다. 대한민국 연예계 대표 ‘기부 천사’로 불리는 그가 밝힌 목표 금액은 무려 2조 원에 달해 듣는 이들의 귀를 의심케 했습니다.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나누고도 더 큰 나눔을 꿈꾸는 김장훈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목표 기부액 2조 원의 꿈 김장훈은 지난 13일 가수 션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기부 철학에 대해 가감 없이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앞으로의 기부 계획을 묻는 질문에 “일단 목표 누적 기부액을 2조 원으로 잡고 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미 파악된 누적 기부액만 2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그이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천문학적인 금액을 목표로 설정한 것입니다. 김장훈은 이러한 목표를 세운 이유에 대해 “그 정도는 해야 결식아동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습니다. 단순한 보여주기식 기부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그의 진정성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통장 잔고 200만 원에도 행복한 이유 대중이 더욱 놀란 지점은 김장
연말정산 간소화…놓치면 환급 줄어드는 항목은?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국세청은 오는 15일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홈택스와 손택스 앱을 통해 개통한다. 올해 연말정산은 저출생 대응과 민생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 세법 개정안이 대거 반영되는 첫해로, 공제 항목은 늘었지만 근로자가 직접 확인해야 할 부분도 많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헬스장도 공제된다…생활 밀착형 세제 혜택 확대 이번 연말정산의 가장 큰 변화는 ‘체육시설 이용료 소득공제’ 신설이다. 기존 도서·공연·박물관 등에 한정됐던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에 헬스장, 수영장, 요가·필라테스 등 체육시설 이용료가 새롭게 포함됐다. 2025년 7월 이후 결제한 이용료의 3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으며, 총급여 7천만 원 이하 근로자가 대상이다. 다만 개인 트레이닝(PT)이나 강습료는 제외되며, 이용료와 강습료가 구분되지 않은 경우 결제 금액의 절반만 공제된다. 제도는 확대됐지만, 사업자 등록 여부나 결제 시스템 미비로 공제 누락 가능성이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자녀를 둔 가구에 대한 세제 혜택도 크게 강화됐다. 기본공제 대상인 8세 이상 자녀(손자녀 포함)에 대한 세액공제액이 인당 10만 원씩 상향되면
“무려 10억 모았다”… 영하 추위 녹인 션♥정혜영 부부, 결국 ‘이곳’까지
가수 션이 또 한 번 대중을 놀라게 했다. 단순히 기부금을 전달하는 차원을 넘어,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듯한 강도 높은 봉사 활동을 직접 소화하며 진정성을 증명했기 때문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션과 정혜영 부부, 그리고 네 자녀가 총출동한 ‘연탄 봉사’ 현장이 공개됐다. 10년간 이어진 뚝심과 10억 원의 기적 션의 연탄 봉사는 2014년 겨울 시작됐다. ‘대한민국 1도 올리기’라는 슬로건 아래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이번 방송을 통해 184번째를 맞이했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의 세월 동안 션은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연탄지게를 졌다. 그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은 거대한 파도가 되었다. 배우 박보검, 윤세아, 가수 산다라박, 방송인 유병재 등 수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그의 뜻에 동참했고, 일반 봉사자까지 합치면 그 인원만 1만 명을 넘어선다. 그렇게 모인 기부금은 무려 10억 원. 이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션이 흘린 땀방울이 만들어낸 기적과도 같은 결과물이다. 온 가족이 함께한 크리스마스의 온기 이번 184번째 봉사가 더욱 눈길을 끈 것은 션의 가족 완전체가 함께했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이브,
“결혼식 내내 펑펑”… 김우빈의 신부, 하객들 울린 결정적 ‘한마디’
“얼굴만 예쁜 줄 알았는데”… 추운 겨울, 카리나가 몰래 향한 ‘이곳’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본명 유지민)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휴일을 반납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화제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이 아닌 수수한 차림으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들을 찾은 그의 행보는 연초부터 대중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휴일 반납하고 달려간 미혼모 시설 최근 미혼모 및 한부모 가족 여성들의 자립을 돕는 사회복지시설 생명의 집 공식 홈페이지에는 뜻밖의 소식이 게시됐다. 유지민 카타리나 님과 한 공간에 있다니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게시물은 카리나가 해당 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작성자에 따르면 카리나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직접 시설을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과 편안한 복장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있었다. 그는 아이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놀아주는 것은 물론 식사 시간까지 함께하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친근하고 다정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시설 관계자는 카리나가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도 웃으며 응대해 시설 거주 엄마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고 전했다. 꿀맛 같은 휴식 시간을 쪼개 타인을 위해
“박나래·키 떠났다”…위기의 나혼산, 전현무가 용달차로 가져온 ‘이것’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대대적인 변화와 함께 특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오랜 시간 무지개 모임을 지켜왔던 박나래와 샤이니 키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가운데, 남은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이다. 전현무 용달차까지 동원한 역대급 스케일 오는 9일 방송 예정인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주축이 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은 의미 있는 자리다. 특히 맏형 전현무의 열정이 남다르다. 그는 “작정을 하고 집에 있는 것들을 다 긁어모았다”고 밝히며, 본인의 승용차로는 감당이 안 돼 용달차까지 불러 물건을 실어 날랐다. ‘트렌드에 민감한 남자(트민남)’로 불리는 그의 손을 거쳐 간 기상천외한 아이템들이 대거 쏟아져 나와 멤버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전자상가부터 명품 편집숍까지 바자회장은 층별로 확실한 콘셉트를 잡아 방문객을 맞이한다. 1층은 전현무의 각종 전자기기와 잡동사니가 가득한 ‘전자상가’ 콘셉트로, 2층은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멤버들의 아이템으로 꾸며진 ‘패션
“꿀 뚝뚝 떨어진다”… 스페인 식당서 포착된 김우빈, 손에 낀 ‘이것’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 부부가 스페인에서 달콤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0년이라는 긴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은 여전히 대중의 뜨거운 관심사다. 스페인 한식당서 포착된 사랑꾼 면모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된 사진 속 김우빈은 스페인의 한 한국 음식점에서 포착됐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음식을 주문하는 그의 모습에서 여유와 행복이 묻어난다. 특히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김우빈의 왼쪽 약지에서 빛나고 있는 반지였다. 결혼반지로 추정되는 이 반지는 두 사람이 이제 막 부부가 되었음을 실감케 하는 증표로, 보는 이들에게도 설렘을 전달했다. 사진에는 김우빈의 독사진만 담겼지만, 목격담에 따르면 맞은편에는 아내 신민아가 함께 자리해 오붓한 식사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에서의 팬 서비스도 화제다. 김우빈은 자신을 알아본 식당 직원들의 사진 요청과 사인 부탁에 흔쾌히 응하며 톱스타다운 겸손한 매너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두 사람이 현재 스페인에 체류 중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10년 열애의 결실 그리고 선한 영향력 두 사람은
아들 말고 ‘이 사람’에게… 40억 자산가 전원주의 충격 유언
연예계 대표 ‘짠순이’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가 약 40억 원에 달하는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밝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다. 전원주는 지난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서 개그맨 김대희와 만나 자신의 재산과 인생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주의 발언은 단순한 농담을 넘어, 그의 인생 철학이 담긴 ‘폭탄선언’으로 이어졌다. 40억 자산 기부 선언 그 대상은 방송 말미, 개그맨 김대희가 엔딩을 위해 ‘전원주’ 이름으로 삼행시를 제안하자 전원주는 망설임 없이 입을 열었다. 그는 “전 재산은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주겠다”고 선언해 현장에 있던 모든 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예상치 못한 그의 발언에 김대희는 “지금까지 들은 삼행시 중 최고”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전원주의 이번 기부 선언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다. 그는 평소에도 근검절약 정신을 강조하며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을 몸소 실천해 온 인물이다. 그의 재산이 단순히 운으로 형성된 것이 아님을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다. 남자에게 돈 뜯긴 과거부터 21배 부동산 대박까지 이날 방송에서 전원주는 화려한 자산가 이미지 뒤에 숨겨진 아픈
“이제 갈 때 되니 욕심없다”… 40억 자산가, 전재산 넘길 ‘이 사람’
‘고향사랑기부제’ 인기 답례품 한눈에 보기 (+연말정산 혜택 총정리)
고향사랑기부제가 제도 시행 3년 만에 누적 모금액 1천억 원을 넘기며 연말정산 시즌을 맞은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2월 들어서는 하루 기부액이 20억 원 이상 모이는 날도 이어지며,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 제공이 결합된 이 제도가 사실상 ‘연말정산 필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10만 원까지 100% 공제…답례품까지 받는 ‘1석 3조’ 제도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도 16.5% 공제가 적용된다. 여기에 기부액의 최대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돼 10만 원 기부 시 세액공제 10만 원에 더해 약 3만 원 상당의 혜택을 추가로 돌려받는 구조다. 이 때문에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10만 원 단위 기부가 가장 효율적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특히 12월 31일까지 기부를 완료하면 올해 연말정산에 바로 반영되는 만큼, 연말 한정 혜택을 챙기려는 참여가 크게 늘어나는 분위기다. 행정안전부 역시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제도 취지와 참여 방법을 적극 안내하며
수백억 꿀꺽하고 잠적… 가수 박상민 피눈물 흘리게 한 ‘이 사람’
“어머니의 못다 이룬 꿈”… 스키즈 필릭스, 눈물로 밝힌 ‘이 사람’의 정체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필릭스가 방송에서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깊은 가족사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빌보드 200’ 차트 8회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K팝의 역사를 새로 쓴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자신의 꿈을 지지해 준 어머니와의 특별한 일화를 털어놓았다. 어머니의 꿈을 대신 이루다 호주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필릭스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캐스팅 제안을 받고 가수의 꿈을 키우기 위해 홀로 한국행을 결심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반대는 생각보다 거셌다. 필릭스는 당시 아버지가 “여기 항상 너의 집이 있으니 언제든 돌아와도 된다”라고 말씀하셨다며, 걱정 가득한 마음을 내비쳤다고 회상했다. 반면, 어머니의 반응은 달랐다. 필릭스의 어머니는 과거 캐스팅 제의를 받았지만, 외할머니의 반대로 꿈을 포기해야만 했던 아픈 경험이 있었다. 자신의 못다 이룬 꿈을 아들이 이뤄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릭스의 선택을 전적으로 응원하고 지지했다. 필릭스는 “어머니께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잘 해내겠다고 약속했다”며 “어머님이 과거에
“너 때문에 세상이 행복하길”… 60억 기부천사, 훌쩍 큰 자녀들과 함께한 ‘이곳’
연말정산 “100만원 더 돌려받는 법 있다”… 환급액 늘리는 7가지 방법
연말정산은 ‘자동 환급’이 아니다. 2025년이 열흘도 채 남지 않았지만, 지금부터라도 몇 가지 항목을 챙기면 환급액을 수십만 원 이상 늘릴 수 있다. 반대로 공제 요건을 놓치거나 부양가족을 잘못 올리면 ‘13월의 월급’이 아니라 추가 납세와 가산세로 돌아올 수 있어 막판 점검이 중요하다. ■ 연금계좌·청약저축, 지금 채우면 환급액이 달라진다 가장 효과가 큰 절세 카드는 연금계좌 납입이다. 국세청 안내에 따르면 연금저축은 연 600만원까지, IRP를 포함하면 연 900만원까지 납입액에 대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총급여 5500만원 이하 근로자는 공제율이 15%(지방소득세 포함 16.5%)로 높아 최대 148만5000원까지 환급 효과가 발생한다. 5500만원을 초과하면 12%(지방소득세 포함 13.2%)가 적용돼 최대 118만8000원을 돌려받는 구조다. 이미 일부 금액을 납입한 상태라면 남은 한도를 채우는 것만으로도 ‘추가로 100만원’ 가까운 환급 여지가 생길 수 있다. 납입 순서는 보통 연금저축 600만원을 먼저 채우고, 이후 IRP로 300만원을 더 넣어 한도를 맞추는 방식이 권장된다. 연금저축은 운용 제한이 상대적으로 적고 일부 중도 인출이 가
9년 연애 끝 드디어… 신민아♥김우빈, 영화 같은 결혼식 ‘이 장면’
김우빈·신민아, 결혼 사진 첫 공개…예식 당일 3억 원 기부까지
10년 연애 끝 결혼, 부부로 새 출발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마침내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늘 신민아와 김우빈이 결혼식을 올린다”며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이어 “인생의 소중한 시작을 함께하는 두 사람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복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공개된 결혼 사진은 두 사람이 처음으로 공식 공개한 웨딩 사진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예식 당일 전해진 3억 원 기부 소식 결혼 소식과 함께 뜻깊은 나눔도 알려졌다. 소속사는 같은 날 김우빈과 신민아가 올 연말을 맞아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국제구호단체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두 사람의 행보에 훈훈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비공개 예식…가족과 지인들만 참석 결혼식은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양측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예식을 치를 예정이다. 화려함보다는 의미와 진정성을 택한 선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광고 인연에서 10년 동반자로 김우빈과 신민아는 과거 한 의류 브랜드 광고에 함께 출
암도 막지 못한 10년 사랑…결혼식날 3억 쾌척한 ‘이 커플’
11년차 장수커플‘ 김우빈♥신민아, 손글씨로 직접 전한 ’충격‘ 깜짝 발표
20일 오후, 배우 김우빈이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해 연예계와 팬덤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년간 연인 관계를 이어온 배우 신민아와의 마침내 결혼 발표는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김우빈은 이날 오후 2시경, 팬덤 ‘우리빈’을 향한 애정이 담긴 편지를 통해 “부족한 저에게 늘 아낌없이 사랑과 응원 주시는 우리빈 여러분께 가장 먼저 소식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며 운을 띄웠다. 이어 그는 “네, 저 결혼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그분과 가정을 이뤄 이제는 같이 걸어가보려고 한다”고 밝히며 오랜 연인인 신민아와의 백년가약을 공식화했다. 그는 또한 “저희가 걸어가는 길이 따뜻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이 응원해달라”고 덧붙이며 팬들의 축복을 당부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연예계 대표적인 장수 커플로, 2015년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이후 11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왔다. 특히 두 사람의 관계는 김우빈이 2017년 비인두암 투병을 선언했을 때 더욱 깊어졌다. 신민아는 김우빈의 투병 기간 동안 곁을 지키며 헌신적인 사랑과 지지를 보여주었고, 이 모습은 대중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힘든 순간 곁을 지킨
“광고 50개 찍고 수천억 벌었다”…김장훈, 200억 기부 후회한 이유
가수 김장훈이 인생과 기부에 대한 솔직한 철학을 전하며 다시 한 번 큰 울림을 남겼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독도의 날을 맞아 전국투어를 준비하는 김장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장훈은 독도 공연을 위해 직접 비용을 부담하며 이동 중 크루즈 승객들을 위한 무료 공연까지 진행했다. 출연료 없이도 꾸준히 독도 공연을 이어온 것은 그의 남다른 소신 때문이다. 김장훈은 이날 방송에서 누적 기부액 200억 원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기부를 숭고한 마음으로 하는 건 아니다. 저는 비행기 타면 일등석도 탄다. 너무 굶은 기억이 많아서 잘 먹고 좋은 곳에서 자고 싶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는 것까지 내가 다 가지면 안 된다는 마음으로 돌려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를 50개쯤 찍어서 돈을 정말 많이 벌었다. 몇 천억 벌었을 거다”고 밝힌 김장훈은 “그래서 200억밖에 기부를 못한 게 바보 같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제가 2000억, 2조를 쓴다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냥 캠페인처럼 솔선수범하는 거다. 누군가 따라오면 좋고, 아니면 어쩔 수 없다”고 덧붙였다. 주변에서 ‘노후에 돈 없으면 어떡하냐’고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 결국 체육관 철거 작업에 눈물...사비는 물론 자동차까지 처분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50)이 운영하던 체육관의 폐업 과정에서 회원 환급을 위해 사비는 물론 자동차까지 처분한 사실이 알려졌다. 13일 양치승은 유튜브 채널 막뷰트를 통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체육관 폐업을 앞두고 차를 팔며 “회원들 환급을 해주려니 돈이 부족했다. 사실 회원들이 낸 등록금으로 차를 샀던 것이니, 결국 그 차는 내 것이 아니라 회원들의 것”이라며 “회원들한테 피해가 있으면 안 되니까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체육관 퇴거가 확정된 후 직원들은 환불 처리에 매달렸고, 양치승은 마지막까지 직접 PT 수업을 진행하며 회원들과의 시간을 이어갔다. 배우 성훈을 비롯한 오랜 회원들은 영상 편지를 통해 감사와 안타까움을 전했고, 양치승은 “25년 동안 체육관을 운영하면서 늙을 때까지 할 줄 알았는데 본의 아니게 문을 닫게 됐다”며 “운동은 절대 놓지 말고 어디서든 꾸준히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 수업이 끝난 뒤 체육관은 철거 작업에 들어갔고, 회원들과 직원들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양치승 또한 텅 빈 체육관을 바라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양치승은 2019년 보증금 3억 5천만 원,
션, 아들의 남다른 각오에 감동 전해...“아빠가 못뛰면 내가 이어서 뛰기 때문”
‘전참시’서 공개된 갓생 라이프 가수 션이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아들들의 놀라운 성취와 따뜻한 마음씨를 자랑했다. 9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3회에서는 ‘갓생’을 살아가는 션의 하루가 전파를 탔다. 가족 모두가 러닝 마니아 이날 방송에서 션은 “요즘 가족 모두가 러닝에 빠졌다”며 아내 정혜영의 달리기 열정을 전했다. 정혜영은 하루 평균 20㎞를 소화하며 “오전에 7㎞, 저녁에 13㎞를 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션은 자녀들 역시 러닝에 푹 빠져있다고 소개했다. 첫째 하음이는 해외 대회에서 전체 2위를 기록했고, 막내 하엘이도 학교에서 달리기를 시작했다. 아빠 뛰어넘은 둘째 하랑 특히 둘째 아들 하랑은 러닝 실력으로 아빠 션을 넘어섰다. 션은 “하랑이는 시작한 지 2년 만에 저보다 빨리 뛴다. 10㎞를 35분에 주파한다. 1㎞당 3분 30초 페이스로, 2만 명이 참가한 대회에서 20위, 상위 0.1% 안에 들었다”고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아빠 위한 아들의 다짐 션은 하랑이의 남다른 각오를 전하며 감동을 전했다. 그는 “하랑이가 ‘왜 이렇게 열심히 뛰냐’는 질문에 ‘혹시 아빠가 못 뛰게 되면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