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차 가져가면 못 볼 뻔” 500년 지켜온 숲, 입장료는 단돈 천 원
기사로 이동 - “설악산보다 13배 귀하다” 560년 원시림, 예약 안 하면 문 앞에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