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이혼 후 얼굴 반쪽됐다 했더니…강미나 옆에서 포착된 근황
전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이 방송인 전현무, 배우 강미나와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선수 시절과는 사뭇 다른, 눈에 띄게 야윈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타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최근 근황은 강미나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알려졌다. 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야구 KT 위즈 경기를 관람하는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시구를 마친 뒤 유니폼 차림으로 테이블석에 앉은 강미나의 옆자리를 황재균과 전현무가 지켰다. 사진 속 세 사람은 함께 경기를 즐기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들의 만남은 야구라는 공통분모 외에는 쉽게 예상하기 어려운 조합이라 더 주목받았다.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 그 이유 있었다 무엇보다 시선을 끈 것은 황재균의 외모 변화였다. 현역 시절 다부진 체격과 달리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야윈 얼굴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최근 작품을 위해 13kg을 감량했다고 밝힌 강미나 옆에 섰음에도 그의 체중 감량이 확연히 느껴질 정도였다. 이러한 변화는 그의 인생이 큰 전환점을 맞은 시기와 맞물린다. 황재균은 지난해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 약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혼 소식이 알려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프로야구 선수 은퇴를 공식화했다.
조현아, 14kg 뺐는데 왜…‘위고비’ 3개월 만에 온 요요
팀 떠나 중국서 초대박, 아이오아이 콘서트 객석서 포착된 그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10주년 재결합 콘서트 현장, 뜨거운 열기 속에 예상치 못한 인물이 포착됐다. 팀 활동 종료 후 중국에서 배우로 완전히 자리를 잡은 주결경이 그 주인공이다. 그의 등장은 과거 불거졌던 ‘불화설’과 맞물리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공식 멤버가 아닌 평범한 관객의 신분으로, 그것도 해외인 홍콩 콘서트장을 직접 찾은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재결합 불참 선언, 불화설까지 번졌던 배경 아이오아이의 10주년 재결합은 기획 단계부터 K팝 팬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였다.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이 배출한 이 프로젝트 그룹은 단 9개월의 활동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때문에 10년 만의 재회는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하나의 사건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종 멤버 명단에서 주결경과 강미나의 이름이 빠지면서 팬들의 아쉬움은 커졌다. 소속사 측은 ‘예정된 스케줄’ 때문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지만,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멤버 간 불화가 있는 것 아니냐는 섣부른 추측이 고개를 들었다. 특히 중국에서 독자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주결경을 향한 의심의 시선이 적지 않았다. 강미나가 직접 SNS를 통해 이를 부인했지만,
구구단 해체 4년…30살 소이, 훈남 변호사와 8월 깜짝 결혼
한 시대를 풍미했던 걸그룹 멤버들이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여는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치열했던 아이돌 활동을 뒤로하고 배우나 사업가로 변신하는가 하면, 평생의 동반자를 만나 ‘새 출발’을 알리기도 한다. 그룹 구구단 출신 소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약속’을 전하며 자신의 ‘인생 2막’을 예고했다. 소이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알렸다. 그녀가 전한 소식의 핵심은 바로 결혼이다. 오는 8월, 사랑하는 연인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는 것이다. 팀 해체 4년, 그녀가 전한 특별한 약속 결코 갑작스러운 통보가 아니었다. 소이는 “제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게 됐다”며 차분하게 자신의 결심을 밝혔다. 그녀는 예비 신랑에 대해 “함께일 때 가장 저다운,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이 된다”고 소개하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팬들은 그녀의 진심 어린 글에 놀라움과 함께 축복을 보냈다.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 역시 큰 화제를 모았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소이의 옆을 든든하게 지키는 예비 신랑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의 직업이 변호사로 알려지면서,
훌쩍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넷플릭스 신작 앞둔 배우 강미나 근황
배우 강미나가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대중 앞에 섰다. 아이돌 시절의 앳된 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그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그의 변신이 단순한 이미지 변화에 그치지 않고, 차기작에서의 파격적인 역할과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는다. 강미나의 새로운 매력은 최근 공개된 프로필 사진과 넷플릭스 신작 ‘기리고’ 캐스팅 소식을 통해 예고됐다. 과연 그가 이번 활동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청순함과 성숙미, 두 얼굴을 담다 16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가 공개한 새 프로필 사진은 강미나의 다채로운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화이트 셔츠에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사진에서는 특유의 맑고 청초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프로필의 정석’다운 단정함을 보여준다. 반면, 브라운 톤의 니트를 입은 사진에서는 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냈다. 깊어진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는 그간 쉽게 볼 수 없었던 성숙한 아우라를 발산한다. 이는 강미나가 단순히 귀여운 이미지를 넘어,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넷플릭스 기리고, 파격 변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