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것질은 절대 안 해요” 41세 박한별, 제주 내려가고 몸매 더 좋아진 비결
‘안양예고 5대 얼짱’, ‘리틀 전지현’으로 불리던 배우 박한별이 어느덧 41세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현재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제2의 인생을 사는 그의 근황이 알려지면서, 변함없는 몸매 관리 비결에도 관심이 쏠린다. 화려한 연예계 활동 시절과 다름없는 건강미의 배경에는 거창한 비법이 아닌, 나이가 들면서 터득한 현실적인 생활 습관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녀가 강조한 것은 식단과 운동에 대한 접근법 자체를 바꾼 것이다. 20대와 다르다는 걸 느낀 순간 박한별 역시 20대에는 식단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30대에 들어서면서 이전과 달리 군살이 붙고 체중이 쉽게 느는 것을 체감했다. 이때부터 그는 음식 섭취를 조절하고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고 한다. 그가 가장 먼저 바꾼 것은 군것질 습관이다. 무작정 굶는 극단적인 방식 대신, 정해진 시간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규칙을 세웠다. 불필요한 간식을 끊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사를 챙기는 것만으로도 과도한 공복감으로 인한 폭식을 막을 수 있었다. 헬스장 대신 집에서 하는 이 운동 박한별이 꾸준히 실천하는 운동은 의외로 스트레칭이다. 그는 단순히 동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