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20주년 콘서트 첫날, 승리는 베트남 행사장에…초청도 안 받았다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 월드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린 날,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는 한국이 아닌 베트남 하노이에서 포착됐다. 그가 참석한 행사의 공식 초청 명단에는 그의 이름이 없었다. 빅뱅의 다른 멤버들이 팬들의 환호 속에 무대에 오르던 시각, 승리는 전혀 다른 곳에서 다른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엇갈린 행보의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멤버들은 월드투어, 승리는 왜 베트남에 빅뱅의 월드투어 ‘XX : COSMOS’가 고양에서 시작된 지난 21일, 베트남 현지 매체는 승리의 근황을 영상으로 전했다. 베이지색 재킷 차림의 그는 경호원의 안내를 받으며 하노이 호구엄 오페라하우스로 들어섰다. 과거보다 다소 살이 오른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 이곳에서는 ‘AY-VY 하노이’라는 개막 행사가 열리고 있었다. 승리는 행사장 내부를 둘러보며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23년 2월 출소 이후 해외에서 목격된 또 하나의 사례다. 공식 초청 명단에 이름이 없었던 배경 의문은 그가 행사에 참석한 경위에서 시작된다. 주최 측이 공개한 공식 초청 명단 어디에도 승리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비공식적인 경로로 참석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주최
모델인 줄 알았네… 결혼 20주년 맞은 ‘국대 아빠’의 놀라운 근황
형들이 왜 거기서 나와… 대성 콘서트 뒤집어 놓은 ‘두 사람’ 정체
역대 1위 찍었는데… tvN 20주년 영상서 대놓고 지워버린 ‘이 드라마’
‘슈돌’ 대박이가 벌써… 이동국♥이수진, 20주년 맞아 공개한 ‘이것’
슈퍼주니어 김희철 “이동해랑 싸우다 다쳤다”…43세·40세의 ‘티격태격 케미’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멤버 이동해와의 현실 같은 ‘티격태격 케미’를 공개했다. 김희철은 11일 자신의 개인 SNS에 “어제 이동해랑 싸우다가 다침. 싸움이 방송에 나갈진 모르겠지만 이동해가 녹화 내내 ‘라이어 게임 하자’고 칭얼댔다. 이동해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희철의 팔로 보이는 신체 부위에 선명한 붉은 자국이 남아 있어, 실제로 몸싸움(?)이 있었음을 짐작케 했다. “쇼윈도 그룹의 카톡” 유쾌한 대화 공개 이어 김희철은 “나이 43, 40살 싸우는 거 허니잼”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의 유쾌한 신경전은 메시지 캡처로도 이어졌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이동해가 ‘11월 6일 네 수치스러운 사진을 공개하겠다’며 장난 섞인 경고를 보낸 내용이 담겼고, 이에 김희철은 “11월 6일까지 불안해서 내가 자수해서 올림”, “쇼윈도 그룹의 카톡”이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팬들은 “이 조합은 평생 싸워야 한다”, “슈주의 현실 남매 케미”, “진짜 찐친이라 가능한 대화” 등의 댓글로 웃음을 더했다. 데뷔 20주년 앞둔 슈퍼주니어, 글로벌 투어 중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8월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SU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