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억지로 먹였다더니”… 한고은, ‘소주 7병’ 회식 사건의 충격 전말
배우 한고은이 과거 드라마 쫑파티에서 ‘소주 7병’을 마셨다는 일화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일각에서 제기된 ‘회식 강요’ 의혹에 대해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며 오해를 바로잡았다. 한고은은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을 통해 남편 신영수 씨와 함께 단골 식당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과거 화제가 됐던 ‘소주 7병’ 사건의 전말을 털어놓았다. 회식 강요설의 진실 영상에서 한고은은 “억지로 먹은 것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옆에 있던 남편 신영수 씨 역시 “기사에는 마치 한국 드라마 감독 환경 때문에 억지로 술을 먹인 것처럼 나갔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한고은은 당시를 회상하며 “드라마가 정말 잘 됐고,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그 노고를 치하하고 축하하는 분위기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가 주연은 아니었지만 스태프들과 매우 친하게 지냈다. 다들 ‘수고했다’며 한 잔씩 건네주는 분위기 속에서 술잔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소주 7병 계산서의 비밀 그렇다면 어떻게 소주 7병이라는 엄청난 양을 마시게 된 것일까. 한고은은 “촬영 스태프가 보통 80명에서 100명 정도 되는데, 가깝
“직원 회식비만 700만원”… 오상진도 놀란 ‘이 사람’의 역대급 근황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사업가 김소영이 놀라운 스케일의 연말 회식 현장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남편인 방송인 오상진도 놀랄 만한 그녀의 ‘통 큰’ 씀씀이는 성공한 사업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최근 김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를 통해 ‘연말 회식에 700 쓰는 띵사장. 5명 있던 작은 회사가 이만큼 성장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소영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의 본사 직원들과 함께 한 호텔 뷔페에서 연말 회식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5명에서 시작해 호텔 회식까지 영상에서 김소영은 “오늘 전체 회식날이라서 차 5대를 불러서 회식을 왔다”고 밝히며 회사의 성장을 실감케 했다. 그는 “팀원들과 여러 번 회식을 해보니까 다 식성이 엄청 다르더라. 그래서 매년 뷔페에서 회식을 하는 게 사내 문화가 됐다”며 직원들을 배려하는 대표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회사의 성장 규모였다. 김소영은 “예전엔 한 테이블에 꽉 차서 회식 사진을 찍었는데 이제는 테이블이 여러 개가 됐다”며 벅찬 감회를 드러냈다. 영상 말미에는 식사를 마친 뒤 결제한 영수증이 공개됐는데, 무려 699만 7000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