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미모 나나, 마른 줄만 알았는데 등 근육 ‘선명’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미모를 인정받았다. 하지만 대중의 관심은 그의 얼굴만큼이나 탄탄한 몸매에 쏠린다. 단순히 마른 체형이 아니라 선명한 복근과 등 근육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그의 몸매 관리 비결을 궁금해하는 배경이다. 그 핵심에는 꾸준한 근력 운동과 특별한 습관이 자리 잡고 있다. 체중계 숫자보다 근육 라인을 택했다 나나의 운동법은 체중 감량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오히려 근육을 유지하며 몸의 실루엣을 다듬는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한다. 이는 단순히 칼로리를 태우는 유산소 운동과 다른 접근법이다. 원하는 부위의 근육을 직접 자극해 몸의 라인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만약 당신이 무리한 다이어트로 근육까지 잃어 힘없이 마른 몸이 될까 걱정한다면, 나나의 방식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선명한 복근 뒤에는 코어 운동이 있었다 나나의 몸매에서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단연 복근과 허리 라인이다. 이런 선명한 복근은 윗몸일으키기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낮은 체지방률을 유지하는 동시에 복부 전체와 코어를 지속해서 자극해야 한다. 나나는 상체 운동을 할 때도 항상 코어를 함께 사용하는 복
“전 재산 썼다더니” 서인영, 시술 후 얼굴에 ‘강유미가 보이네’
가수 서인영이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컴백 준비 과정에서 받은 시술을 솔직하게 털어놨지만, 대중의 시선은 뜻밖의 인물에게로 향했다. 바로 개그우먼 강유미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컴백 준비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서인영은 워터밤 무대를 위해 고강도 안무 연습에 한창이었다. 이 과정에서 그의 달라진 외모와 관련된 배경이 드러났다. 전 재산 썼다는데 표정이 굳은 이유 연습 도중 서인영은 “인생에 이렇게 노력한 적은 처음”이라며 시술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얼굴 레이저도 받았고, 팔뚝 지방 흡입도 했다”고 고백했다. 영상에는 ‘전 재산 다 씀’이라는 자막이 덧붙여지기도 했다. 제작진이 “표정이 없다”고 지적하자, 서인영은 솔직한 이유를 설명했다. 얼굴 레이저 시술의 영향으로 표정이 자연스럽게 지어지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중요한 무대를 앞두고 최상의 모습을 보이고 싶은 마음에 투자를 아끼지 않은 셈이다. 과거엔 강유미가 서인영 닮은꼴이었다 하지만 영상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다른 곳으로 향했다. 서인영의 달라진 얼굴을 보고 “강유미인 줄 알았다”, “긴 머리를 하니 더 강유미 같다”는 댓글
18살 차 장기하♥윤가이, 열애 인정 전 ‘이 사진’이 증거였다
매일 새 수건 써야 할까?…냄새 안 나도 세균 득실, 피부과 추천 교체 주기
최근 방송인 브라이언이 “아침과 저녁에 각각 새 수건을 사용한다”며 하루에 두 장의 수건을 쓴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철저한 위생 관리에 “역시 브라이언답다”는 반응이 이어졌지만, 한편에서는 “정말 매일 새 수건을 써야 할까?”라는 궁금증도 커졌다. 전문가들은 위생만 고려하면 매일 깨끗한 수건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 중요한 것은 사용 횟수보다 ‘올바른 교체 주기와 충분한 건조’라고 강조한다. 무심코 반복하는 수건 사용 습관이 피부 트러블과 세균 증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매일 새 수건이 정답일까…전문가가 권하는 현실적인 교체 주기 전문가들은 건강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라면 수건을 완전히 건조한다는 전제 아래 샤워용 수건은 2~3회 정도 사용한 뒤 세탁해도 무리가 없다고 설명한다. 반면 얼굴 수건은 피지와 각질이 많이 묻는 만큼 1~2회 사용 후 교체하는 것이 권장된다. 여드름이나 아토피 피부염 등 피부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가능한 한 매일 새 수건을 사용하는 것이 피부 자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가족이 하나의 수건을 함께 사용하는 습관도 위생 측면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다. 얼굴과 몸을 닦는 수건은 개인별
“한 방 맞은 사람 같다”…빅마마 이혜정, 시퍼렇게 멍든 얼굴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이 시퍼렇게 멍든 얼굴로 나타나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평소 유쾌하고 건강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모습이었기에 충격은 더 컸다. 그의 최근 근황은 지난 17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는데, 외부의 폭행이나 심각한 사건이 아닌 한순간의 ‘부주의’가 부른 ‘낙상 사고’가 원인이었다. 대체 그의 집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공개된 영상 속 이혜정의 얼굴은 한눈에 봐도 상태가 심각했다. 그는 “넘어져서 닷새 만에 집에서 처음 나왔다. 한 방 맞은 사람 같다”며 멋쩍은 웃음을 지어 보였지만, 보는 이들의 걱정을 덜기엔 역부족이었다. 얼굴뿐만이 아니었다. 찢어졌던 손의 상처를 보여주며 “손도 찢어졌는데 (붓기는) 가라앉았다. 다 까맣게 멍들었다”고 털어놨다. 현장에 있던 제작진은 예상보다 심각한 그의 모습에 “이 정도로 심할 줄은 몰랐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이혜정은 오히려 담담하게 “어제는 (멍이) 더 까맸다”면서 “약을 10분 간격으로 계속 발랐더니 많이 빠진 것”이라며 애써 주변을 안심시켰다. 하지만 그의 표정에서는 사고 당시의 아찔함과 고통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어쩌다 얼굴이 이렇게 됐나... 한순간의 부주의가
옥택연, ♥신부 얼굴 공개됐다…‘비공개 결혼식’ 사진 유출 논란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의 비공개 결혼식이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공개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비연예인 신부를 배려해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된 예식이었지만, 외부에서 촬영된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사생활 침해 문제까지 불거졌다. ■ 비공개 결혼식, 창문 밖에서 찍혀 퍼졌다 옥택연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약 10년간 교제 끝에 결실을 맺었으며, 신부가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그러나 결혼식 이후 상황은 예상과 달랐다. 중국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결혼식 현장 사진이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이 시작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택연과 신부가 팔짱을 끼고 서로를 바라보거나 얼굴을 맞댄 모습이 담겼고, 특히 신부의 얼굴이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노출된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해당 사진은 결혼식이 열린 호텔에 투숙 중이던 외국인 관광객이 객실 창문을 통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시물에는 “창밖을 보니 결혼식이 보였고, 알고 보니 옥택연이었다”는 취지의 설명이 함께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 “선 넘었다” 사생활
얼굴 한번 보려고 기다렸는데… 어젯밤 8천 명 허탈하게 만든 라이브 방송
박나래 ‘주사 이모’ 얼굴 공개…경찰 수사 중 근황 보니
박나래 등 방송인들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돌연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직접 모습을 드러낸 것이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NS 통해 얼굴 공개…“모든 것 내려놓고 집중” A씨는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얼굴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는 별다른 설명 없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영상과 함께 남긴 글에서 A씨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스스로에게 집중했던 요즘, 남는 시간마다 제품 테스트를 반복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좋은 제품은 시간과 진심이 만든다”고 덧붙였다. 이 글을 두고 일각에서는 A씨가 피부 관련 제품 개발이나 미용 상품을 준비 중인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다만 현재 어떤 제품을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다. “박나래와 연락하느냐” 질문엔 침묵 게시물이 올라온 뒤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한 네티즌이 댓글로 “박나래와 연락하고 있느냐”고 묻자 A씨는 별다른 답을 하지 않았다. 앞서 A씨는 방송인 박나래와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에게 무면
원치않는 보조개가 생겼어요…김지민, 자녀계획 중 전해진 안타까운 근황
개그우먼 김지민이 안타까운 사고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최근 공개 열애 끝에 김준호와 결혼하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던 그녀가 얼굴 부상을 당한 사실을 직접 알린 것이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욕실에서 넘어져 볼 함몰 김지민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의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얼굴과 목 주변에 여러 개의 침을 맞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그는 반신욕을 하고 나오던 중 욕실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인해 얼굴에 충격이 가해지면서 한쪽 볼이 함몰되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민은 이를 두고 “원치 않는 보조개가 생겼다”고 표현하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자녀 계획 중 전해진 소식에 걱정 가중 특히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는 여러 방송을 통해 올해 자녀 계획이 있음을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아왔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에서 2세에 대한 기대감을 공공연히 드러냈기에, 이번 부상 소식은 팬들에게
“이해가 안 가요”… 전 세계 1위 미녀로 뽑힌 ‘K팝 여신’의 뜻밖의 소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로제…‘이것’ 먹고 예뻐졌다
‘세계 미녀 1위’라는 타이틀 앞에서 로제는 고개를 갸웃했다. 뜻밖의 소식에 그는 연신 웃음을 보이며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지만, 전 세계가 주목한 미모의 주인공이 된 사실만큼은 분명했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미국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가 발표한 ‘2025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 로제가 직접 밝힌 미모 비결 “이것 많이 먹어요” 지난달 30일 공개된 엘르 코리아 유튜브 인터뷰에서 로제는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선정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잠시 당황한 듯 웃으며 “아 이게 뭐예요. 너무 창피한데요. 아직도 잘 이해가 안 된다”고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말이 안 되는 것 같지만 너무 감사하다”며 겸손한 소감을 덧붙였다. 자연스럽게 미모 비결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로제의 답변은 예상 밖이었다. 그는 “일단 맛있는 걸 매일 먹는다”고 말문을 열며 “요즘 겨울이라 딸기에 꽂혔고, 오징어도 정말 많이 먹는다. 제가 오징어를 진짜 좋아한다”고 밝혔다. 특별한 관리 비법이나 식단 대신,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는 것이 자신의 일상이라는 설명이다. 로제는 “매일 맛있는 걸 먹으면서 기쁨을
“돈 한 푼 안 받았다”… 2억으로 만든 ‘이 영화’ 넷플릭스 뒤집었다
배우 박정민의 진심이 통했다. 총제작비 2억 원이라는 초저예산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극장가를 넘어 전 세계 안방극장까지 점령하는 기염을 토했다. 연상호 감독이 연출하고 박정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얼굴’이 넷플릭스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글로벌 5위 안착 한국서도 1위 독주 14일 넷플릭스 공식 순위 집계 사이트인 투둠(Tudum)에 따르면, 지난 5일 공개된 영화 ‘얼굴’은 1월 5일부터 11일까지 집계된 주간 차트에서 20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했다. 이는 비영어 영화 부문 글로벌 5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대작 블록버스터들이 즐비한 OTT 시장에서 저예산 독립영화가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국내 반응은 폭발적이다. 공개 직후부터 14일 현재까지 9일 연속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영화’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극장 개봉 당시 10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손익분기점을 훌쩍 넘긴 저력이 OTT 플랫폼에서도 유효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스터리와 사회 비판의 절묘한 조화 영화 ‘얼굴’은 시각장애를 가졌지만 전각 분야의 거장으로 추앙받는 임영규(권해효
“출연료 0원, 진짜 미쳤다”… 제작비 50배 대박 터진 ‘이 영화’
배우 박정민의 파격적인 ‘무보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얼굴’이 극장가를 넘어 OTT 플랫폼까지 장악했다. 공개 직후 넷플릭스 1위를 차지하며 ‘웰메이드 저예산 영화’의 저력을 입증했다. 7일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등에 따르면 연상호 감독의 영화 ‘얼굴’은 공개 하루 만에 ‘오늘 대한민국의 영화 TOP10’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대작 ‘대홍수’나 인기 애니메이션 등을 모두 제친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제작비 2억으로 100억 매출... ‘기적의 흥행’ 이 영화의 성공이 더욱 값진 이유는 바로 제작비다. 총제작비 2억 원이라는, 상업 영화로서는 믿기 힘든 초저예산으로 제작됐다. 그러나 극장 개봉 당시 106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제작비 대비 50배가 넘는 약 1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손익분기점인 30만 명을 가볍게 넘어서며 ‘알짜배기’ 흥행을 기록한 셈이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주연 배우 박정민의 결단이 있었다. 그는 시나리오의 완성도와 연상호 감독에 대한 신뢰 하나로 ‘노 개런티’ 출연을 자청했다. 거대 자본 없이도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는 배우와 제작진의 의지가 통한
배우가 돈 안 받고 찍었다는데… 제작비 50배 대박 터진 ‘이 영화’
얼굴 다 나왔는데… 미르 비공개 결혼식, ‘이 영상’ 때문에 온라인 발칵
가수 김장훈이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본명 방철용)의 비공개 결혼식 영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가 구설에 올랐다. 비연예인인 신부의 얼굴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뜨겁게 벌어지고 있다. 김장훈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은아의 동생, 철용이 결혼식에 갔다가 갑자기 현타 옴ㅋㅋ”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미르의 결혼식 현장이 생생하게 담겨 있었다. 김장훈이 예식장을 배경으로 촬영한 모습과 함께, 턱시도를 차려입은 미르가 아름다운 신부와 함께 버진로드를 걷는 장면 등이 포함됐다. 비공개 결혼식인데 신부 얼굴은 그대로 문제는 해당 결혼식이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되었다는 점이다. 특히 신부가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비연예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김장훈이 올린 영상에 신부의 얼굴이 명확하게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비공개 결혼식이고 신부가 일반인인데 얼굴 노출은 조심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 “사전에 동의를 구하고 올린 것인지 궁금하다”, “좋은 날에 이게 무슨 민폐냐” 등 경솔한 행동이었다고 지적했다.
과학이 밝힌 얼굴을 더 매력적으로 만드는 ‘이 특징들’ 숨은 비밀
왜 어떤 얼굴은 더 매력적으로 보일까 우리는 “예쁘다, 잘생겼다”라고 느낄 때 대개 막연한 인상만 떠올리지만, 그 뒤에는 꽤 구체적인 과학적 요인이 숨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건강해 보이고, 편안하고, 신뢰가 가는 얼굴에 더 끌리도록 진화해 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얼굴의 대칭, 표정, 눈빛, 눈썹과 입술의 형태까지 작은 요소 하나하나가 합쳐져 전체 매력을 만들어냅니다. 얼굴 대칭성과 ‘편안하게 느껴지는 얼굴’ 오래전부터 얼굴이 대칭에 가까울수록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한 가지 설명은 대칭성이 전반적인 건강과 발달의 안정성을 상징한다는 가설입니다. 또 다른 설명은 우리 뇌가 대칭적인 형태를 더 빨리, 더 쉽게 처리하기 때문에 ‘보기 편한 얼굴’로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진짜 건강과 대칭성이 반드시 1:1로 대응하는 것은 아니지만, 뇌가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얼굴”에 더 호의적으로 반응하는 경향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표정 중 가장 강력한 매력, ‘미소’ 같은 얼굴이라도 웃는 얼굴은 훨씬 더 매력적이고 젊어 보이게 만듭니다. 미소는 보는 사람의 뇌에 보상 신호를 보내 “이 사람과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는 인식을
‘2NE1 활동 중단’ 박봄 근황, 얼굴 왜…멍든 눈, 팬들 ‘걱정’
걸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이 활동 중단 이후 전한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봄은 지난 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블랙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사진을 공개했다.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적인 모습이지만, 강렬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과 레드 립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일부 사진에서는 눈 밑이 멍든 듯한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최근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상황과 맞물리면서 ‘건강 이상설’이 제기된 것이다. 앞서 박봄의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박봄이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아 부득이하게 2NE1 활동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는 “박봄의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팬들의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활동 중단 배경을 설명했다. 이로써 박봄의 마지막 무대는 지난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축구 경기 하프타임 공연이 됐다. 팬들은 공개된 사진을 두고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최근의 컨디션 악화를 걱정하며 “실제로 건강이 악화된 것 아니냐”는 우려를 전했으며, 또 다른 일부는 “짙은 화장과 사진 보정 효과일 뿐”이라며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