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그래 봤자 노브라 정도” 장윤주, 영국서 밝힌 소신에 쏟아진 반응
기사로 이동 - “브래지어 차자” 돌발 발언… 지퍼 열린 채 활보한 50대 여배우 ‘이 사람’